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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의 대시보드
"굉장히(quite)" 점진적인 금리인상
2017-11-23 07:37
이런 상황에서, 연준이 인플레 목표를 장기간 달성하지 못하고, 그 이유가 뭔지 알지도 못하고, 그 와중에 기대 인플레이션이 흘러내리는 마당에 "부양정책을 너무 급하게 제거하 인플레이션이 이 모든 위험들을 안고...
이머징(해외) 자산 vs 한국 원화 자산
2017-11-22 06:24
지난 9월 우리나라 광의통화(M2) 증가율은 4.5%로 2분기 명목 GDP 성장률 5.0% 밑으로 떨어졌다. 실질 성장률이 2분기 2.7%에서 3분기 3.6%로 높아진 것을 감안하면, 통화의 상대적 긴축은 더 심화됐을 듯하다. 원화...
美 국채시장의 감세 재료 소멸?
2017-11-21 07:24
미국 국채시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 감세에도 불구하고 장기물 증발은 없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미 재무부의 수지 전망과 발행비중 조정 시나리오에 중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시장에 새로 형성된...
"This time might be different"
2017-11-18 07:10
투자자들에게 그는 "이번에는 환경이 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자산이 광범위하게 지나치게 비싸다고 주장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따라서 그는 "앞으로 굉장히 오랫동안 다수의 자산에서 실질 수익률은 미...
"This time has been different"
2017-11-17 07:16
결론적으로 보고서는 "지난 2009년 이후의 CAPE 상승세는 매크로 설명변수들에 의해 대부분 설명이 되며, 따라서 현재 고조되어 있는 밸류에이션은 다소 정당화된다"고 진단했다. 다만 앞으로 10년 동안은 CAPE가 미...
이 역사적 랠리를 이미 놓쳐버렸다면
2017-11-16 06:56
다시 도래한 이 대안정의 시대는 이미 충분히 돈을 딴 사람들에게만 정의로울 뿐이다. 지난 수년간의 기회를 놓친 선수에게는 판을 갈아 없는 격변이 요구된다. 이미 기회는 꿈틀거리고 있다. 선천적으로 약세베팅에...
"피할 수 없는 미래 상황"
2017-11-15 06:49
올라갈 때에도 제각각의 스토리가 있었듯이 내려갈 때에도 제각각의 재료는 존재한다. 그러나 큰 틀에서 보면 최근 원유와 금속의 흐름 역시 정크본드나 이머징, 독일 국채선물 등과 다를 바 없다. 사정이 그러하다면...
이른바 "옴니 버블"의 포만감(飽滿感)
2017-11-14 06:45
배부름보다 더 식욕을 떨어뜨리는 요인은 없을 것이다. 아무리 훌륭한 요리가 눈앞에 있어도 배가 매우 부르면 식욕이 돋지 않는다. 약간의 흠이라도 있는 먹이라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수익률곡선을 둘러싼 기우에...
화석이 된 "의도적 모호함(purposeful obfuscation)"
2017-11-11 06:58
"대답할 수 없는 질문에 대해 '대답하지 않겠다'거나 '노 코멘트'라고 말하는 것도 사실은 대답하는 것이 된다. 따라서 의원이 어떤 질문을 하였을 때 그런 답변조차 하고 싶지 않은 경우에는, 갈 수...
샤워실의 신호…ECB 긴축이 무서운 이유
2017-11-10 06:39
브누아 퀘레 ECB 집행이사는 "우리가 양적완화를 영구적으로 지속하기를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듯하지만, 유럽의 자본시장 심도는 미국과 완전히 다르다"고 말했다. 지난달 26일 '완화적 긴축 서프라이즈'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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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GFC와 닮은 점, 다른 점
美 금리인하 "물건너 가는 중"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3)
Unknown (Un)knowns
계속되는 사모신용 하락
"3월 美 CPI 인플레 연율 13%"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2)
"유일한 길(The only way)"
"이란의 김정은"
'위안 절상'으로 대응하는 中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1)
미국과 이란의 '계획'(3)
'디젤 위기' again?
그리워질 지 모를 '中 디플레'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0)
푸틴에게 SOS?
'야경단'으로 직접 등판
'침체'에선 멀어지고 있었는데 …안근모의 대시보드(26.3.9)
[Weekly]기시감(déjà v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