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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의 대시보드
누가 마지막 곳간 문을 열 것인가
2017-12-22 06:47
부채비율이 100%에 육박한 상황이 되면 의회의 이른바 재정 강경론자들은 오금이 저릴 것이다. 이른바 경기 안정화 정책은 오로지 중앙은행에게만 떠넘겨질 것이다. 오히려 지난 수년간처럼(또는 그 이상으로) 재정은...
누가 출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나
2017-12-21 06:45
이날 유로-엔은 올 들어 형성된 트리플 탑(triple top)의 저항을 극복, 2년 2개월 만에 최고치로 올라섰다. 그러나 중기적 시계(時界)에서 주요 통화들 중 가장 매력적인 투자 대상은 일본 엔화로 판단된다. 엔화의 ...
살라미 탠트럼(salami tantrum)
2017-12-20 06:31
미국 국채 수익률곡선이 이틀 연속 극적인 스티프닝을 연출했다.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2.40% 저항선을 다시 한 번 뚫고 올라갔다. 이번엔 각오가 다르다는 듯이 돌파 움직임에 거침이 없었다. 시장금리가 뛰자 증...
"전쟁난 나라냐?"
2017-12-19 07:17
지난 15일 유로-달러 3개월 크로스 커런시 베이시스 스왑이 마이너스(-) 110.375bp까지 추락했다. 통화스왑시장에서 달러화 자금을 구하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방증이다. 그러나 이 현상의 배경에는 달러 하락위험에 ...
"so-called term premium"
2017-12-16 07:21
수익률곡선이 평평해진 것은 옐런 의장의 설명과 반대로 단기 수익률이 과대평가된 결과일 수 있다. 옐런 의장의 말처럼 낮은 텀 프리미엄이 낮은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의미한다면, 장기 평균 3%에 육박하는 정책금리...
차면 기운다(盈不可久)
2017-12-15 07:02
드라기 총재의 모두발언은 화창했다. 강력한 속도의 경제팽창과 경제전망의 상당한 개선, 강력한 경기 모멘텀과 유휴자원의 상당한 감소, 인플레이션이 목표로 수렴할 것이라는 더욱 강해진 자신감을 언급했다. 드라...
의사들도 값을 내리고 있는 판이라
2017-12-14 07:47
지난 11월 미국의 의사 진찰비는 전월비 0.8% 떨어졌다. 전년동월비로는 1.8%나 내려 지난 1947년 통계작성 개시 이후 가장 큰 낙폭을 나타냈다. 지난달 미국의 의류가격도 전월비 1.3% 떨어져 1998년 9월 이후 최대...
중앙은행을 이용한 아비트리지
2017-12-13 06:53
중앙은행 출신 총재가 매파 정책을 보증하지 못하는 것처럼, '완전고용'이 새 책무로 설정된다 해서 반드시 '완화적' 정책을 시사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이미 '성장과 고...
비트코인 선물곡선
2017-12-12 06:52
프리미엄 7% 밖에 되지 않는 콘탱고는 어쩌면 생산자/보유자들의 소심함보다는 아비트리지에 의한 선물 저평가를 반영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 "앞날이 매우 창창함에도 저평가된" 선물시장에서는 당분간...
비트코인보다 더 위험한
2017-12-09 07:47
가격이 계속 올라갈 것으로 기대되는 화폐는 거래의 매개체로도, 계산의 단위로도, 기축통화로도 사용되지 않는다. 트리핀의 딜레마다. 따라서 많이 쓰이게 될 것이므로 가격이 오른다는 비트코인 옹호 논리가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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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GFC와 닮은 점, 다른 점
美 금리인하 "물건너 가는 중"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3)
Unknown (Un)knowns
계속되는 사모신용 하락
"3월 美 CPI 인플레 연율 13%"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2)
"유일한 길(The only way)"
"이란의 김정은"
'위안 절상'으로 대응하는 中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1)
미국과 이란의 '계획'(3)
'디젤 위기' again?
그리워질 지 모를 '中 디플레'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0)
푸틴에게 SOS?
'야경단'으로 직접 등판
'침체'에선 멀어지고 있었는데 …안근모의 대시보드(26.3.9)
[Weekly]기시감(déjà v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