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3 (금)
구독안내
회원가입
결제하기
로그인
메뉴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검색
검색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안근모의 대시보드
미국과 달러에 등 돌리기
2023-04-13 05:55
이제 남은 미국의 금리인상은 기껏해야 25bp 단위로 한 차례 뿐이다. 연준 집행부가 예상하는 것처럼 미국이 연내 리세션에 돌입한다면,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가파르게 떨어진다면, 연내 금리인하 선회 시나리오는 매...
골디락스
2023-04-12 15:24
중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사흘 연속 내리며 장중 2.81%까지 하락했다. 작년 12월 고점에서 15bp, 연중 고점에서 12bp 가량 하락한 수준이다. 올 들어 저공 비행중인 물가 상승률은 채권시장내 `인민은행 추가완화` 기...
블랙록의 'Living with inflation'
2023-04-12 09:19
글로벌 금융시장의 큰손 중에서 인플레이션 장기화 테마를 가장 적극적으로 밀어부치고 있는 곳은 아마 블랙록일 것이다. 블랙록은 작년부터 구조적 요인에 의해 인플레이션이 끈질기게 이어질 것이라는 주장을 뒤풀...
뜨는 해 vs. 꺼진 불
2023-04-12 06:39
- 존 윌리엄스는 한 때 "재닛 옐런의 복심(腹心)"이라 불렸던, 연준에서 뼈가 굵은 이코노미스트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부의장을 맡는 당연직이기 때문에 그는 다른 지역 연준 총재...
어느 쪽으로 기울어 있을까?
2023-04-12 05:43
뉴욕증시를 대표하는 S&P 500은 11일 0.53%의 아주 좁은 변동범위 안에서만 움직였다. 지난해 11월25일(0.33%) 이후 일봉의 길이가 가장 짧은, 약 5개월 만에 가장 평화로운 하루를 보냈다. 그러나 이 고요함은 말 그...
날아라 굴삭기
2023-04-11 16:21
중국의 지난달(3월) 소비자물가(CPI) 상승률은 예상보다 부진했고 생산자물가(PPI) 상승률은 예상만큼 부진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베이스가 높았던 영향이 크지만, 손님이 떨어져 나갈까 봐 섣불리 가격을 올리지...
디폴트 vs 은행 위기
2023-04-11 09:31
10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재정증권(T-bill, 만기 1년 이하 국채) 3개월물과 6개월물 입찰은 결과가 모두 부진했다. 570억달러어치 3개월물의 응찰률은 2.28배로 전주(2.49배)에 비해 하락했고, 480억달러치 6개월...
"저금리 시대의 재연"
2023-04-11 06:53
비싸면 사지 않는다는 게 경제학 이론의 근간이자 인간세상의 섭리다. 이 기둥이 흔들리거나 무너질 때 경제에는 문제가 생긴다. 작금의 막대한 화폐발행(정부부채)과 그에 따른 인플레이션이 대표적 사례다. 국제통...
만인에 대한 희망고문
2023-04-11 05:45
주식시장이 아직도 연방준비제도의 긴축을 두려워하는 이유가 있다면, 아마도 그것이 경제의 침체(리세션)를 불러올 가능성을 높인다고 보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만약에 리세션의 징후가 아직 어디에서도 뚜렷이 ...
FX 캐리 / 독자망
2023-04-10 16:47
아래 차트는 블룸버그의 이머징 FX 캐리 트레이드 지수다. 달러를 빌려 이머징 8개국 통화에 투자했을 때 (달러쇼트 - EM 8개국 통화 롱)의 수익을 보여준다 - 달러로 조달한 자금을 8개국 통화 표시의 3개월짜리 머...
처음
이전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다음
끝
美 금리인하 "물건너 가는 중"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3)
Unknown (Un)knowns
계속되는 사모신용 하락
"3월 美 CPI 인플레 연율 13%"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2)
"유일한 길(The only way)"
"이란의 김정은"
'위안 절상'으로 대응하는 中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1)
미국과 이란의 '계획'(3)
'디젤 위기' again?
그리워질 지 모를 '中 디플레'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0)
푸틴에게 SOS?
'야경단'으로 직접 등판
'침체'에선 멀어지고 있었는데 …안근모의 대시보드(26.3.9)
[Weekly]기시감(déjà vu)
'가속도'論 반박한 美 2월 고용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