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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의 대시보드
PIMCO의 11월 추천 상품, 샤프심이 부러지면..., 골드만삭스는 경기가 안좋다는데?
2012-11-02 03:19
1. PIMCO의 11월 추천 상품세계 최대 채권펀드인 PIMCO는 11월 투자전략 노트에서 신흥시장 기업 채권을 강력하게 추천했다. PIMCO는 선진국의 경제 위기에 비해 신흥시장의 재정적 경제적 힘은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UBS "더 이상의 위안 강세는 없다"
2012-11-01 23:30
더 갈 것인가. 멈출 것인가. 지난 석달간 2% 넘게 절상된 중국 위안의 향후 행보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위안은 다시 강세의 길로 접어든 것일까. UBS 타오왕 이코노미스의 답은 `No`다. 그는 위안 가치는 꼭지에 ...
허리케인 지나갔다
2012-11-01 23:29
1. 오바마 대통령이 다소 우세해 보인다. 경제 지표가 오바마를 돕고 있고, sandy도 오바마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으며, 중국은 인민은행의 대규모 유동성 완화와 위안화 절상으로 화답하고 있으며, 유로존은 필사...
PMI-中황소-후진타오
2012-11-01 17:28
9월과 10월 경제지표를 보면 중국 경기는 정부가 예상한 시나리오대로 움직여주고 있다. 1일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10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중국 경기가 문턱을 넘어섰다는 신호와 함께 당분간 이같은 흐름...
연준의 통화정책은 충분히 부양적인가
2012-11-01 11:38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부양정책을 두고 연준 내부에서도 말이 많다. 매파쪽에서는 인플레이션 위험이 크다고 주장하는 반면, 비둘기파쪽에서는 최근 들어 여전히 긴축적이라는 항변까지 하고 있다. 몇 가지 지표...
"깨진 유리창 효과(Broken windows)" 이론
2012-11-01 05:50
합산해 본다면 마이너스가 약간 더 클 것이라는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깨진 유리창 보수의 플로우 효과를 기대할게 아니라는 의미다. 그저 winner와 loser가 엇갈릴 뿐.. 그래서 시장 일각에서는 연준이 `QE Sandy...
허리케인 샌디의 경제 영향(II)
2012-11-01 04:53
단기적인 경제흐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전문가들의 의견은 대체로 부정적이다. 허리케인 샌디는 4분기 미국 성장률을 평균 0.15%포인트 삭감한 뒤 내년 1분기 성장률에 0.1%포인트의 보탬을 줄 것으로 분석됐다...
단풍이 질 때, 1400, 스위스 중앙은행의 마루
2012-11-01 04:02
지난달 31일 발표된 캐나다의 8월 GDP가 0.1% 감소(시장 예상치는 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자 이코노미스트들의 첫마디는 "그동안 우리는 캐나다가 호주나 칠레와 마찬가지로 광범위한 아시아 지역 경제와 광물(원...
As always, news bad, fundamentals bad, momentum good.
2012-10-31 23:08
- 그리스 정부가 의회에 제출한 2013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그리스의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은 189%에 달한다. 지난해 Troika의 제2차 그리스 구제금융 당시 세웠던 목표는 오는 2020년까지 그리스의 국가 부채 비...
핫머니는 中국경에서 뒷짐을 지고있다..왜?
2012-10-31 22:20
미국 연준의 3차 양적완화(QE3)는 중국으로 핫머니 유입을 재촉하고 있는가. 지난 9월중순 연준의 QE3 발표이후 한달하고 보름이 지났지만 인민은행의 역레포 규모를 보고 있자면 중국 은행시스템의 유동성 사정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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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put) 행사가격 160엔과 14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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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사건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