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7-29 (수)
구독안내
회원가입
결제하기
로그인
메뉴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검색
검색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안근모의 대시보드
이제는 좀 느낀다 하네…마켓(market)을
2019-01-04 05:19
어제 소개했던 미국의 단기 금리 포워드 스프레드(0 to 6 quarter forward spread)가 3일 기어이 마이너스로 자리를 잡았다. 1년반 뒤의 미국 정책금리가 지금보다 인하되어 있을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반영하기 시작...
연준의 변명이 이제는 불가능해졌다
2019-01-03 05:57
2일 뉴욕 아침 거래에서 미국 단기 포워드 스프레드(0 to 6 quarter forward spread)가 -1.9bp까지 떨어졌다. 2008년 3월 이후 첫 역전 현상이다. 스프레드가 평탄화되는 국면을 기준으로 비교할 때 현 경기는 2007년...
"글로벌 리플레이션"의 공식 종료
2019-01-01 05:02
글로벌 자산시장 벤치마크인 미국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2.70%선을 하향 돌파하며 2018년 거래를 마무리했다. 10년물 수익률이 2.70%선을 상향으로 돌파했던 것은 지난 1월29일이었다. 2018년 벽두까지 이어졌던 뉴욕...
경기침체 vs 약세장(bear market)
2018-12-29 06:26
이성(理性)은 저가매수를 유혹하고, 육감(六感)은 반등시 매도를 촉구하는 중이다. 우리는 무엇을 느끼고 따를 것인가? 트럼프는 투자자들에게 "미국 주식을 살 어마어마한 기회"라고 말했다. 동시에 연준에게는 "의...
더욱 뚜렷해지는 달러 하락 압력
2018-12-28 05:41
그렇다면 그동안 소득 증가세를 앞질러왔던 소비는 여전히 더딘 소득 증가세보다 더 느린 속도로만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미국 경제성장세를 주도했던 소비경기에 제동이 걸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미국 연준의 긴축...
트럼프의 "whatever it takes"
2018-12-27 05:36
신뢰의 게임이다. 트럼프가 개과천선해 앞으로는 정치, 경제, 외교, 안보를 잘 해낼 거란 신뢰가 든다면, 이번 폭락은 그야말로 "엄청난 매수 기회"일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고쳐서 쓰는 게 아니다...
"美 금리인하 몇 달 안 남았다"
2018-12-25 04:55
이르면 2020년이니 뭐니하면서 멀리 갈 것도 없게 됐다. 선물시장은 당장 내년(이제 며칠 앞이다)에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인하로 선회할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24일 유로달러 3개월물 선물시장에서...
이제 말로는 못 갚는다
2018-12-22 07:12
말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했다. 그러나 때가 있는 법이다. 늦었다. 그리고 늦었다고 할 때는 너무 늦었다고 했다. 존 윌리엄스 미국 뉴욕 연준 총재가 시장 달래기에 나섰다. FOMC가 시장을 뒤흔든 뒤 첫 대외소통이...
마켓(market)을 느껴보다
2018-12-21 05:58
신용시장을 이용한 이 모델에 따르면, 미국 경제가 12개월 안에 침체에 빠질 확률이 지난 11월 현재 20.2%로 높아져 있다. 지난번 경기사이클에 견주어 보면 2007년 7월에 해당한다. 침체 5개월 전 지점이다. 그 앞 ...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너무 늦었다
2018-12-20 05:30
최근 며칠간 국채시장에서는 강력한 불 스티프닝이 이어져 왔다. 완화된 연준의 정책태도 기대감을 표현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날 FOMC 결과 발표 이후 폭발적 불 플래트닝으로 급반전했다. 미국의 침체가 몇 시간 전...
처음
이전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다음
끝
美 성장 페이스, 둔화 추세 뚜렷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8)
10년물 금리 반응에 달렸다
美 정책금리 6%가 노멀일 위험
역대급으로 쏠린 강달러 베팅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7)
[Weekly]일단 또 휴전
10년물 수익률 임계선은 몇 %?
미 연준의 재정증권 '폭풍흡입'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4)
"충분한 고통을 겪지 않았다"
美, BOJ에 "금리 올려라" 촉구
FOMC 목전인데 안개는 더 짙어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3)
"최대 리스크는 채권 야경단"
원유시장, '휴전' 이전으로 복귀
황소들에겐 '축복이자 저주'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2)
"앞으로 며칠"과 "뉴 노멀"
금(金)은 무슨 냄새를 맡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