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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의 대시보드
"2019년은 몰라" 비공식 인정?
2018-12-07 07:36
시장이 더 의미를 부여한 연준 관련 뉴스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을 통해 장 막판에 전해졌다. 연준 관계자들이 12월 금리 인상 뒤에는 언제 금리를 올릴지 모르는 상태라는 이 기사는 연준의 개입이 있지 않았나 하는...
10년~2년 수익률곡선은 괜찮을 것이다?
2018-12-05 07:16
1975년 이후 수익률곡선이 역전됐던 사례들을 보면, `5년-3년` 또는 `5년-2년`만 역전되는 선에서 그치는 법이 없었다. 다소간의 시차를 두고 수익률곡선의 전반부(front-end)에서 발생한 역전은 수익률곡선 전반으로...
미중 휴전 직후 발생한 첫 `역전`
2018-12-04 07:26
3일 뉴욕 금융시장에서 미 국채 5년물과 3년물, 5년물과 2년물 수익률이 차례로 역전됐다. 명목국채에서 장단기 수익률이 역전된 것은 지난 2007년 6월 이후 처음이다. 그러니까 미국의 현재 경기팽창 사이클에서 사...
연임(連任)의 비결
2018-12-01 07:30
미국이 금리를 제법 많이 올린 것 같지만 물가상승률이 높아진 것을 감안하면 그 폭과 속도는 상대적으로 더딘 셈이었다. 또한 우리가 금리를 안 올리고 미적거린 것 같지만, 인플레이션이 가라앉고 있는 추세를 감안...
"very close" 對 "a long way to go"
2018-11-30 07:20
그렇게 보면, 트럼프의 모순된 말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중국과의 무역합의는 "한참 멀었"으나, 그 합의를 이루기로 합의하는 것은 "매우 근접했다"는 것이다. 한 쪽을 보면 희망적일 수 있으나 유보적이고, 다른 ...
점도표 효력 직권 정지
2018-11-29 07:19
"점진적 추가 금리인상" 화두와 관련해 파월 의장은 "두 가지 위험을 균형잡기 위해 설계된 것이었다"라고만 말했다. 미래형이 아닌 현재 완료형이었다. 그러면서 그 효과는 1년 이상 지나야 파악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월 연준의 "불확실성" 유포 전술
2018-11-28 07:21
완화정책 극단에서의 불확실성 커뮤니케이션은 긴축적이다. 테이퍼 발작 시초가 되었던 지난 2013년 5월1일 FOMC 성명서가 대표적 사례다. 반면에 긴축 사이클 정점을 향해가는 작금에는 반대방향을 가리킨다. 사람들...
점도표 죽이기
2018-11-27 07:25
연준의 태세전환은 12월 점도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한다. 당장 인하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점도표 금리 경로에 미치는 하방 리스크가 매우 커졌음을 연준은 커뮤니케이션 해야 한다. 그 창피함을 가려 폼나게 다...
다시 3低의 바람이
2018-11-24 05:50
트럼프는 유가 하락세를 바탕으로 달러 약세를 공격적으로 몰아 붙일 수도 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건 불가능한 일이었다. 달러가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는 와중에도 유가는 강한 상승압력을 받았다. 이런 환경에서...
이탈리안 잡(Italian Job)(III)
2018-11-22 07:30
이탈리아 정부부채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그러나 이방인의 온정에는 크게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어엿한 경상수지 흑자국이다. 살비니 부총리는 게다가 "이탈리아 민간 재산에 대적할 나라가 없다"고 자랑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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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드는 美 금리인하 여지 …안근모의 대시보드(26.2.25)
AI 디스(유)토피아의 금리
주말에 무슨 작전을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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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글로벌 지능 위기"
"왼쪽 꼬리위험(left tail risks)"
'건강하지 않은' 美 성장 구조 …안근모의 대시보드(26.2.23)
[Weekly]15% 관세의 위법성
美 국채시장 '새로운' 걱정거리
AI 투자 붐의 '실(實)과 허(虛)' …안근모의 대시보드(26.2.20)
생산성 혁명과 금리의 미래
'블루아울'에 떠는 이유
美 채권자금 흐름, 역사적 역전? …안근모의 대시보드(26.2.19)
[Fed Watch]인상論 부상 이유
英 국채시장, 속으로 '부글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