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8-27 (목)
구독안내
회원가입
결제하기
로그인
메뉴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검색
검색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안근모의 대시보드
턴어라운드 기대와 의심
2019-12-16 15:15
서프라이즈급이다. 11월 산업생산은 개선이 예상되긴 했으나 그 폭은 시장이 기대했던 것 이상이다. 소매판매 증가율 역시 제법 큰 폭으로 확대됐다. 고정자산투자 증가율이 제자리 걸음을 치긴 했지만 11월치 지표는...
완전히 달라진 세상
2019-12-16 06:24
글로벌 금융시장이 일년 전과는 완전히 상반된 연말 환경을 맞았다. 미중 무역전쟁은 큰 고비를 넘겨 밝은 톤으로 일단락되었다. 하드 브렉시트 위험 역시 '소프트'해졌다. 이미 연방준비제도는 세 차례에 걸...
막간(幕間)
2019-12-16 01:50
`관세 되돌림`의 첫 테이프를 끊었다는 점은 평가해야할 부분이다. 이머징 내에서도 중국 경제 익스포저가 큰 지역과 섹터의 자산 가격 움직임이 궁금해진다. 인민은행이 MLF 오퍼레이션과 12월 LPR을 어떻게 조정할...
"1단계 무역합의" 발표 사건의 재구성
2019-12-14 07:57
미국과 중국 정부가 제각각 '합의문 타결' 사실을 공식 발표했으나 대두 가격과 위안화 가치는 사흘 전 수준으로 되돌아 가고 말았다. `제1국면 무역합의` 발표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이 것만으로도 상당부분...
구리 풋옵션 거래 `폭발`/트럼프라는 인물
2019-12-14 07:51
미중 제1국면 무역합의가 발표된 이날 COMEX에서 거래된 구리 풋옵션은 역대 최대 규모였다. 구리선물은 8거래일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
속편 예고한 美-中 합의
2019-12-14 07:36
미중 양국은 1단계 무역합의에 도달했고, 15일 관세는 철회됐다. 그러나 불확실성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기존에 부과된 25% 관세는 유지됐고, 중국의 미국 농산물 구입규모는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이런...
4년만에 다시 등장한 `灵活适度`
2019-12-13 16:47
`灵活适度(유연하고 적절할 것을 요한다)가 4년만에 다시 등장했다. 이 문구는 지난 2015년말 공작회의 때 2016년 통화정책 방향을 설명하면서 채택됐었다
이젠 믿어도 되겠지?… "트럼프, 무역합의 서명"
2019-12-13 07:41
시장은 말보다 행동을 원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시장의 요구에 응답했다. 이날 시장에는 미중 양국이 원칙적 무역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뉴욕증시 거래시간이 끝난 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합의에 ...
워런도 `비둘기 연준`을 좋아해/돈 퍼풋기
2019-12-13 07:26
미국 대선 주자 중 월가가 가장 두려워하는 인물로 꼽히는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도 연준은 비둘파적이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뉴욕 연준은 만기가 내년 초로 넘어가는 기간물 자금을 3650억달러 또 공급...
(한국은행도) 상시적으로 가능해진 QE
2019-12-13 05:36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현재 통화안정증권 발행 잔액은 170조원을 넘는다. 환매조건부채권 매각분과 통화안정계정 예치금까지 합하면, 지금 당장 스텔스 양적완화(stealth QE)에 사용할 수 있는 한국은행 부...
처음
이전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다음
끝
美 국채는 (얼마나) 위험한가?
8월 26일 주요 뉴스 및 시황
트럼프가 금리에 집착하는 이유 …안근모의 대시보드(26.8.26)
"경제적 왕따작전"의 실체
베센트, 워시 그리고 드러큰밀러
석유시장에 쌓이는 새로운 위험 …안근모의 대시보드(26.8.25)
베센트의 전쟁
"채권시장 메시지는 단순하다"
8월 21일 HW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금리에 대한 베센트의 자기모순 …안근모의 대시보드(26.8.24)
[Weekly]기회이자 위기
"5% 아래로 못 내리기만 해라"
美 제조업의 '강력' 턴어라운드 …안근모의 대시보드(26.8.21)
워시 vs. 베센트
빌 더들리의 붕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