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6 (월)
구독안내
회원가입
결제하기
로그인
메뉴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검색
검색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안근모의 대시보드
견제구
2022-08-26 16:09
차분함을 유지하던 인민은행이 외환시장에 잇따라 견제구를 날렸다. 일방향 위안 약세 흐름을 제어하려는 의지가 어제 오늘 인민은행의 고시 기준환율을 통해 전달됐다 - 특히 전날의 견제구는 근자에 보기 드물게 강...
역레포 '기술적 조정' 가능성
2022-08-26 09:47
1)줄지 않는 역레포…단기자금 몰아내야?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강력한 긴축을 이어가고 있음에도 역레포 잔액이 줄지 않고 있는 것은 연준도 제대로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는 난제(難題)다. 시장에서는 연준이 ...
"연준의 말을 듣지 않는다"
2022-08-26 07:52
25일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미국 경제지표의 호조, 중국의 추가 부양책 등의 재료가 나온 가운데 리스크온 분위기가 조성됐다.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에서 나오는 통화정책 관련 메시지에...
파월 D-1, '마지막' 기름칠
2022-08-26 07:18
파월 잭슨홀 연설 하루 전에 잇따른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의 맛보기 발언들은 '매파적'이었다. 그들의 발언은 사실 자극적인 내용이나 톤을 담고 있지는 않았다. 지금과 같은 시기에 당연히 견지해야...
"통 큰 지원은 아니다"
2022-08-25 16:08
간밤 국무원이 총 1조위안대 규모의 추가 부양 패키지를 내놨다. 거창해 보이나 내용을 보면 소박한 구석이 적지 않다. 패키지의 구성은 크게 신용확대, 기채 지원, 지방 특수채 한도 증액으로 구성돼 있다. 대체로 ...
해고가 두렵지 않다?
2022-08-25 08:21
1)"해고되도 재취업 어렵지 않아…임금 오히려 올라"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인플레이션 파이팅에 늦었던 이유 중 하나는 노동시장의 강력함을 과소평가한 것이었다. 한데 이에 대해서는 연준도 변명할 여지가 있...
이례적으로 관심 쏠린 잭슨홀
2022-08-25 07:59
24일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나흘 만에 동반 상승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에서 나올 메시지를 주시하는 가운데 모처럼 반등흐름을 탔다.다음날부터 잭슨홀 컨퍼런스가 시작된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오는 26일...
달러는 왜 (상대적으로) 강한가
2022-08-25 06:43
거듭 주장하지만, 유로의 패리티(parity, 1유로 당 1달러) 붕괴는 단순한 환율 사이클의 한 국면이 아니다. 유로존 경제의 '구조적' 교역조건 악화를 반영하는 환율 레벨 조정의 한 과정이다.대외 통화가치가 하락하...
약해지는 물줄기 / 묘한 타이밍
2022-08-24 16:48
# 약해지는 물줄기중국 본토 증시는 이틀째 하락했다. CSI300지수는 100일선에서 더 멀어졌다. 홍콩 증시도 부동산과 기술주의 부침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미국 금리 움직임에 민감한 성장주 진영은 이날 아시아...
뒤늦게 드러난 100bp 인상 주장
2022-08-24 09:13
1)재할인율 의사록에 100bp '두 곳' 등장…50bp도 '한 곳'지난주 공개된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은 75bp 인상에 "모든(all)" 참가자(19명)가 찬성했다고 기술하고 있었다. 투표권자 뿐 아니라 비(非)투...
처음
이전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다음
끝
2008 GFC와 닮은 점, 다른 점
美 금리인하 "물건너 가는 중"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3)
Unknown (Un)knowns
계속되는 사모신용 하락
"3월 美 CPI 인플레 연율 13%"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2)
"유일한 길(The only way)"
"이란의 김정은"
'위안 절상'으로 대응하는 中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1)
미국과 이란의 '계획'(3)
'디젤 위기' again?
그리워질 지 모를 '中 디플레'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0)
푸틴에게 SOS?
'야경단'으로 직접 등판
'침체'에선 멀어지고 있었는데 …안근모의 대시보드(26.3.9)
[Weekly]기시감(déjà v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