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8-24 (월)
구독안내
회원가입
결제하기
로그인
메뉴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검색
검색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안근모의 대시보드
"결국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2024-07-23 05:55
"현재 상황이 매우 유동적이라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으며, 앞으로의 경로에 대해 섣불리 결론을 내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웰스파고의 경제 애널리스트 Michael Pugliese와 Aubrey George가 보고서를 통해 지...
[Weekly]대선 테마 지각변동?
2024-07-22 06:00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재선 운동을 결국 포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을 대안으로 밀었다. 바이든 대통령(81)은 21일 '엑스(X)'에 이같은 내용의 성명을 발표, 내년 1월 임기가 끝날 때까지 자...
7월 19일자 hanzuk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2024-07-20 08:39
△ 질문: 만약에, 지금 상황에서 근본적인 조치를 취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금리인하로 부족하고 QT 종료도 지준의 감소를 막아줄 뿐이므로, 결국 not-QE를 다시 실행할 수 밖에 없겠네요. 인플레이션 문제가 있으...
7월 18일자 manki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2024-07-20 08:39
△ 질문: 그렇다면 7월18일 현재 까지의 정보 및 뉴스를 감안하면 8월1일 FOMC에서 금리인하 가능성은 없어진것인가요? Editor님은 그 동안 8월 금리인하에 대해서 시장에서 프라이싱을 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이미...
꿈틀대는 '텀 프리미엄'
2024-07-20 05:55
미국 재무부는 오는 29일 분기 리펀딩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발표 이틀 전이다. 지난해 이맘때의 분기 리펀딩 이벤트는 10월말까지 약 3개월 동안 이어진 드라마틱한 장기 국채 ...
[ECB Watch]"활짝 열렸다"의 속내
2024-07-19 07:07
인플레이션 전망이 바뀐 것 같지는 않았다. 하지만 똑같은 전망을 바라보는 시각 내지는 자신감에는 좀 변화가 있어 보였다. 18일 유럽중앙은행(ECB)은 예상대로 금리를 동결했다. 그러나 9월에는 내릴 것이라는 가이...
굴스비의 "more months"
2024-07-19 05:55
미국 연방준비제도 비둘기 진영을 대표하는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18일 덜 조급해 보였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의 하방 서프라이즈가 있었던 지난 11일에 비해 그의 비둘기 톤은 좀 누그러...
'9월 인하'도 기본전망은 아니다
2024-07-18 08:11
오는 토요일부터 거의 2주일 동안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은 통화정책 방향을 직간접적으로 가리키는 발언을 할 수 없게 된다. 7월 회의를 앞두고 시행되는 이른바 '침묵 기간(blackout period)'이다....
저가매수 기회?
2024-07-18 05:55
17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6.81% 급락했다. 팬데믹 쇼크가 있었던 지난 2020년 3월 이후로 전혀 보지 못했던 급락장세였다.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중국에 대한 반도체 접근 규제 강화를 모색 중이란 보도 영향...
조기 금리인하 신중론
2024-07-17 07:23
미국의 6월 소매판매 지표가 놀라운 서프라이즈를 연출했지만, 금융시장의 금리인하 기대감에는 흔들림이 없었다. 소비가 예상했던 것보다 여전히 훨씬 강해 보이긴 해도 연준의 금리인하 행보를 가로막을 정도는 아...
처음
이전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다음
끝
8월 21일 HW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금리에 대한 베센트의 자기모순 …안근모의 대시보드(26.8.24)
[Weekly]기회이자 위기
"5% 아래로 못 내리기만 해라"
美 제조업의 '강력' 턴어라운드 …안근모의 대시보드(26.8.21)
워시 vs. 베센트
빌 더들리의 붕괴론
천조국 부채 '5경 6000조' 돌파 …안근모의 대시보드(26.8.20)
[Fed Watch]수그러든 긴축론
불가능한 삼위일체
중국 국채 금리 '역주행'의 배경 …안근모의 대시보드(26.8.19)
미 국채 수익률곡선의 '충고'
"이건 다 워시 때문이다"
밴스가 젤렌스키에 전화한 이유 …안근모의 대시보드(26.8.18)
"몇 주 안에 충분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