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24 (화)
구독안내
회원가입
결제하기
로그인
메뉴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검색
검색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안근모의 대시보드
마틴 루터 킹의 날 연휴 중 서비스 조정 알려드립니다
2024-01-15 06:00
15일은 마틴 루터 킹의 날로 미국 금융시장이 열리지 않습니다. 뉴욕 금융시장 휴장에 맞추어 우리 시간 16일 아침 Morning Brief와 Editor's Letter는 쉽니다. 관심과 성원에 늘 감사드립니다.
[Weekly]中 금리인하로 한 주 킥오프
2024-01-15 05:59
미국 정치인들이 싸움을 멈추고 의기투합해 새 법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한 편으로는 기업 세금 감면을 부활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아이를 가진 가정에 돈을 다시 나눠주기 위해서다. 진보와 보수 진영 각...
최강 비둘기 굴스비의 '경고(?)'
2024-01-13 07:22
12일 미국 SOFR(익일물 담보부금리, 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 옵션시장에서 3월 FOMC 50bp 금리인하에 베팅하는 대규모 콜 콘도르(call condor) 매수세가 목격됐다. 값이 싼 맛에 한 번 질러 봤을 거라고 ...
12일자 필명필명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2024-01-12 11:26
제가 사용하는 슈퍼 코어 인플레이션은 미국 CPI 중 근원 서비스(에너지 서비스를 제외한 서비스, services ex energy services)에서 주된 거주주택 임대료(rent of primary residence) 및 자가 주거비(owners equiv...
험난한 '라스트 마일'
2024-01-12 07:43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표면이 보여주는 것보다 더 우려스러웠다. 그래도 여전히 잠시라도 안심할 만한 근거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으로 삼는 지표는 CPI가 아니라 개인소비지출(PCE) 물가라는 것 그...
"어차피 금리는 내릴 테니까"
2024-01-12 06:24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실망스러웠지만 찬물을 끼얹을 정도는 아니었다. 찬물을 끼얹은 건 아니었지만 실망스러운 건 분명했다. 디스-인플레이션의 낮은 열매는 이미 다 따먹어 남은 게 없다면, 실망을 넘...
채권 랠리 위협하는 2조달러 빚더미
2024-01-11 07:21
로리 로건 미국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이 'QT 조기 감속' 주장을 제기하며 연초 금융시장을 들뜨게 만든 배경에는 급증하는 미국 재정적자와 국가부채(국채 발행 잔액)가 존재한다. 로건 총재가 연준 역레포에 예치된 ...
美 연준 허세(?)의 찬물
2024-01-11 06:35
10일 미국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예상되는 금리인하의 폭을 17.1bp로 가격에 반영했다. 25bp 단위의 금리인하를 개시할 확률이 여전히 70% 가까이는 된다고 보는 것이다. 양적긴...
美 장기금리의 양방향 리스크
2024-01-10 07:55
지난해 5월 12일, 미셸 바우먼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당시로서는 매우 놀라운 주장을 공개석상에서 펼쳤다. 실리콘밸리은행(SNB) 도산사태의 원인을 "제 3의 독립적인" 주체에 맡겨 조사해야 한다고, 이사회가 아...
채권명가의 OB와 YB
2024-01-10 06:27
한 때 "채권왕(bond king)"으로 군림하며 전세계 시장을 좌지우지했던 빌 그로스가 미국 장기국채에 다시 한 번 고춧가루를 뿌렸다. 10년물 수익률이 다시 4%대로 올라섰지만 그는 여전히 가격이 "고평가되었다(over...
처음
이전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다음
끝
"빅 블루", 4반세기 최악의 날 …안근모의 대시보드(26.2.24)
"2028 글로벌 지능 위기"
"왼쪽 꼬리위험(left tail risks)"
'건강하지 않은' 美 성장 구조 …안근모의 대시보드(26.2.23)
[Weekly]15% 관세의 위법성
美 국채시장 '새로운' 걱정거리
AI 투자 붐의 '실(實)과 허(虛)' …안근모의 대시보드(26.2.20)
생산성 혁명과 금리의 미래
'블루아울'에 떠는 이유
美 채권자금 흐름, 역사적 역전? …안근모의 대시보드(26.2.19)
[Fed Watch]인상論 부상 이유
英 국채시장, 속으로 '부글부글'
미국 대통령의 날 및 설 연휴 중 서비스 조정 알려드립니다
2월 13일 이코킴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지갑 다시 채워진 美 소비자들 …안근모의 대시보드(26.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