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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의 대시보드
급증한 4Q 소득은 누구 몫인가?
2024-03-29 07:59
어제(현지시간 27일)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연설에서 "no rush"라는 표현을 네 차례 사용했는데, "생산성(productivity)"이란 단어는 무려 26회나 등장했다.최근 미국 '생산성' 증가세에 대한 분...
"박수 칠 때 떠나라"
2024-03-29 06:15
모멘텀 트레이드는 그동안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손쉽게 돈을 벌 수 있었던 주식투자 전략 중 하나였다. 전년에 위너였던 주식들("엔비디아!")을 사들이고 루저들("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을 매도하는 식이다. 블...
日 정부가 꺼낸 '통화정책' 카드
2024-03-28 07:24
지난 주 일본은행(BOJ)의 금리인상은 마이너스 금리 시대의 종식, 더 나아가 잃어버린 지난 30여년 동안의 디플레이션 경제의 끝을 선언하는 이벤트였을 수 있다. 그러나 그 끝은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기도 하다. 일...
美 연준 이사회의 '분열'
2024-03-28 06:15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한동안 유보해 왔던 매파적인 통화정책 태도를 다시 표면에 드러냈다. 월러 이사는 27일 뉴욕 이코노믹클럽 연설에서 금리인하 개시를 늦추거나 인하 횟수를 줄여야 한다...
3월 26일자 신뢰가치 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2024-03-27 07:51
△ 질문: 최근 미 국채시장 변동성 지수(MOVE)가 전 저점을 뚫고 내려오긴 했지만, 여전히 절대적인 레벨은 팬데믹 당시나, 혹은 그 이전인 2019년 보다는 높습니다. 그렇다면 2)의 주장은 좀 설득력이 낮다고 봐야 ...
미국의 "리즈 트러스 모멘트"
2024-03-27 06:55
올 가을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다시 당선돼 감세를 연장할 경우 오는 2035년까지 10년 동안 미국 국가부채가 5조 달러 더 늘어날 것이라고 초당파적 싱크탱크 '책임 있는 연방 예산을 위한 위원...
그 많은 국채를 갑자기 왜 샀나?
2024-03-27 05:22
미국의 상업은행들이 전례 없는 속도로 미 국채를 사모으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내놓는 주간 대차대조표에 따르면, 이달 들어 2주 동안(지난 13일까지) 상업은행들이 늘린 미 국채와 정부기관채(모기지증권 제...
어나더 '라라랜드(la-la land)'
2024-03-26 07:16
근래에 접했던 뉴스 중에서 가장 쇼킹했던 것은 이달 초 닐 카시카리 미국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발언이었다.카시카리 총재는 지난 6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주최한 행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여러 차...
'티핑 포인트' 향하는 기름값
2024-03-26 05:31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등 비서방 산유국들("OPEC+")이 적어도 200만배럴에 달하는 생산설비를 의도적으로 놀리고 있는 상황에서 원유가격의 지속가능한 스파이크는 상상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러나 수개월 정도라...
[Weekly]"끔찍하지는 않은"
2024-03-25 06:29
이번 주에 공개될 미국 2월 개인소득 및 소비지출 통계는 연방준비제도의 양대 책무에 관한 정보를 동시에 내포하고 있다. 금융시장에 현재 형성된 컨센서스는 약간 '인플레이션적인(inflationary)' 구도다. 연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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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글로벌 지능 위기"
"왼쪽 꼬리위험(left tail risks)"
'건강하지 않은' 美 성장 구조 …안근모의 대시보드(26.2.23)
[Weekly]15% 관세의 위법성
美 국채시장 '새로운' 걱정거리
AI 투자 붐의 '실(實)과 허(虛)' …안근모의 대시보드(26.2.20)
생산성 혁명과 금리의 미래
'블루아울'에 떠는 이유
美 채권자금 흐름, 역사적 역전? …안근모의 대시보드(26.2.19)
[Fed Watch]인상論 부상 이유
英 국채시장, 속으로 '부글부글'
미국 대통령의 날 및 설 연휴 중 서비스 조정 알려드립니다
2월 13일 이코킴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지갑 다시 채워진 美 소비자들 …안근모의 대시보드(26.2.16)
[Weekly]제2의 최종대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