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23 (월)
구독안내
회원가입
결제하기
로그인
메뉴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검색
검색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안근모의 대시보드
증시가 선거를 '무시'하는 배경
2024-11-05 06:30
이번 선거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 투자자들은 오로지 시장 펀더멘털, 특히 강력한 기업이익 성장과 연방준비제도의 연착륙 논리를 뒷받침하는 최근 경제지표에 집중해야 한다고 레이몬드 제임스의 수석 시장 전략가...
美 파견 노동자 역대급 해고… 안근모의 대시보드(24.11.4)
2024-11-04 09:05
미국의 10월 비농업 고용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부진했습니다. 두차례 잇따른 허리케인과 보잉 파업 효과가 컸습니다. 다행히 허리케인은 다 지나갔고, 보잉 노사는 임금인상안에 합의했습니다.그런데 지난달 미...
[Weekly]차원이 다른 초박빙
2024-11-04 06:16
지난 2020년 대통령 선거 투표 이틀을 앞두고 있을 때 조 바이든은 여론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에 7.2%포인트 앞서고 있었다(RealClear Politics 집계 각 조사 평균 기준). 2016년 대선 당시 D-2에는 힐러리 클린턴이...
계속되는 계절조정의 마법
2024-11-02 12:32
지난 10월 중 미국의 비농업 고용은 1만2000명 증가하는데 그쳤다. 거의 4년 만에 가장 저조했다. 그런데 만약 작년과 동일한 계절조정을 적용했다면, 10월 고용은 4만6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왔을 것이다. 두 차례의...
'바닥' 향하는 연준 역레포
2024-11-02 06:23
미국 연방준비제도 익일물 역레포(ON RRP) 장치에 예치된 시중 유휴자금 잔고가 2000억달러선 밑으로 뚝 떨어졌다. 3년 반 만에 가장 낮은 레벨이다. 1일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이날 익일물 역레포 입...
기사회생한(?) 미국의 저축률… 안근모의 대시보드(24.11.1)
2024-11-01 09:16
지난 9월 중 미국의 개인소득은 전월비 0.3% 늘었습니다. 거기에서 세금을 뗀 처분가능소득 역시 0.3%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9월 중 개인소비지출(PCE)은 전월비 0.5% 증가했습니다. 0.4% 늘었을 거라고 본 이코노미...
마지막으로 남은 소비자… consumer of last resort
2024-11-01 08:09
이란이 이스라엘에 대해 다시금 보복 공격에 나설 채비라는 악시오스의 보도로 국제유가가 3% 안팎 급등 중이다. 그러나 유가의 절대 레벨은 200일 이동평균선에 한참 못 미친다. 그리고 이 유가는 이 시대의 많은 중...
"금융환경이 앞으로 중요 역할"
2024-11-01 05:55
지난주 월요일(21일) 메리 데일리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우리가 금리를 계속 내리지는 않을 것임을 시사하는 정보는 지금껏 전혀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금리는 앞으로도 당연히 더 내려야 한다는...
'예외주의' 또는 '초격차'… 안근모의 대시보드(24.10.31)
2024-10-31 09:05
미국의 3분기 GDP 성장률은 시장의 예상에 좀 못 미쳤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독일과 유로존 경제는 예상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30일 발표된 미국과 유럽의 경제 성적표는 그렇게 희비가 엇...
'주마가편' 美 GDP
2024-10-31 07:30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지표는 3분기에도 거의 흠잡을 곳이 없었다. 민간 수요가 강한데도 불구하고 정부가 너무 많은 빚을 내가며 힘을 보탠다는 점, 그리고 자산이 없는 저소득 소비자들로서는 먹고 살기 힘든 호...
처음
이전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다음
끝
'건강하지 않은' 美 성장 구조 …안근모의 대시보드(26.2.23)
[Weekly]15% 관세의 위법성
美 국채시장 '새로운' 걱정거리
AI 투자 붐의 '실(實)과 허(虛)' …안근모의 대시보드(26.2.20)
생산성 혁명과 금리의 미래
'블루아울'에 떠는 이유
美 채권자금 흐름, 역사적 역전? …안근모의 대시보드(26.2.19)
[Fed Watch]인상論 부상 이유
英 국채시장, 속으로 '부글부글'
미국 대통령의 날 및 설 연휴 중 서비스 조정 알려드립니다
2월 13일 이코킴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지갑 다시 채워진 美 소비자들 …안근모의 대시보드(26.2.16)
[Weekly]제2의 최종대부자
'달러를 제외한 무엇이든' 랠리
미국 주택시장에 무슨 일이? …안근모의 대시보드(26.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