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7-27 (월)
구독안내
회원가입
결제하기
로그인
메뉴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검색
검색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안근모의 대시보드
[Weekly]소비 조정의 강도는?
2024-08-12 06:00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비교적 빨리 금리인하를 시작하지 않으면 미국 소비자들은 실망할 수 있다"고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모이니한이 밝혔다. 모이니한은 11일 CBS 인터뷰에서 이같이...
[Weekly]버핏 효과
2024-08-05 05:55
미국 7월 고용지표 쇼크가 전적으로 허리케인 탓이었다고 하더라도, 8월 고용지표는 회복에 실패할 위험성이 높다. 정해진 미래는 없다. 지난 1일(목) 아침에 예정되었던 8월과, 5일(월) 현재 예정된 8월은 완전히 ...
리세션…허리케인 탓이 아니다
2024-08-03 11:19
지난 6월 경제전망에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은 미국의 자연실업률 추정치를 4.1%에서 4.2%로 높여잡았다. 올 연말 실업률 전망은 4.0%로 유지했다. 앞선 5월에 이어 6월 회의에서도 연준 집행부 이코노미...
[Weekly]키워드가 된 '해고'
2024-07-29 06:35
지난 6월 미국의 '삼의 법칙 인디케이터(Sahm Rule Indicator)'는 0.43%p였다.만약 이코노미스트들이 예상하는대로 미국 실업률이 7월에 4.1%를 유지할 경우 '삼의 법칙 인디케이터'는 0.47%p로 상승하게 된다. 경기...
[Weekly]대선 테마 지각변동?
2024-07-22 06:00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재선 운동을 결국 포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을 대안으로 밀었다. 바이든 대통령(81)은 21일 '엑스(X)'에 이같은 내용의 성명을 발표, 내년 1월 임기가 끝날 때까지 자...
[Weekly]Fed Speaks
2024-07-15 06:13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다시금 공개 발언에 나선다. "아주 좋았다(pretty good)"고 했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보다 훨씬 더 좋은 6월 지표를 확인한 뒤 첫 리액션을 선보이는 자리다.우리 시간으로 ...
[Weekly]'피벗' 카운트 다운
2024-07-08 06:17
시장이 예상하는 대로라면, 지난 5~6월 두 달 동안 미국의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느린 속도로 오르는데 그쳤다. 또는 지난 2021년 초 이후 가장 완만한 2개월 페이스일 수도 있다. 물론 ...
'리세션' 방아쇠에 힘 가해졌다
2024-07-06 09:16
순수히 '삼의 법칙(Sahm rule)'만 따른다면, 미국 경제는 지금 침체(recession)에 빠져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지난달 미국의 실업률이 예상과 달리 3개월 연속 상승해 2년 반...
[Weekly]"So far so good"
2024-07-01 06:19
"변곡점" 부근에서는 어디에서 무엇이든 튀어 나오기가 쉽다. 신뢰가 그다지 두텁지 않은 시장의 베이스라인 시나리오는 이 경우 금세 다른 것으로 대체될 위험에 처하게 된다.30일 발간된 국제결제은행(BIS)의 연례...
[Weekly]"힘든 라스트 마일"
2024-06-24 06:15
유럽중앙은행(ECB)의 이자벨 슈나벨 집행이사가 "우리는 새로운 물가 쇼크의 위협을 받을 수 있다"며 "우리가 향후 고정된 금리 경로를 미리 약속하지 않은 채 경계하면서 지표에 계속 의존하려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끝
역대급으로 쏠린 강달러 베팅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7)
[Weekly]일단 또 휴전
10년물 수익률 임계선은 몇 %?
미 연준의 재정증권 '폭풍흡입'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4)
"충분한 고통을 겪지 않았다"
美, BOJ에 "금리 올려라" 촉구
FOMC 목전인데 안개는 더 짙어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3)
"최대 리스크는 채권 야경단"
원유시장, '휴전' 이전으로 복귀
황소들에겐 '축복이자 저주'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2)
"앞으로 며칠"과 "뉴 노멀"
금(金)은 무슨 냄새를 맡았나?
다시 꿈틀거리는 英 국채시장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1)
이 역시 '중국'의 손에 달렸다
반도체 큰 손들의 채권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