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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의 대시보드
"But it often rhymes"
2019-05-22 21:30
제2, 제3의 화웨이 사례다. 이것으로 끝날 것이란 보장은 없다. 이런 전개는 우리를 양분된 세계로 이끈다. 당 선전국의 최근 변화된 언어는 문제에 대한 인식과 상대에 대한 성격 규정이 달라졌음을 선언한 것이라 ...
자본유출 압력의 전조
2019-05-21 19:41
골드만의 추정대로면 자본 순유입세가 줄고 있음을, 중국 은행권의 FX 매매동향대로면 자본유출 압력이 조금씩 커지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둘 다 중국내 자본유출 압력의 전조적 현상이라 칭할 수 있다. 환율 출렁...
달러 청구서
2019-05-20 18:58
환율이 불안정해진 상태라 배당 지급을 위한 본토 기업의 환전 수요가 위안화에 추가 약세(달러-위안 상승) 압력을 불러올 수 있다. 물론 더 큰 부담은 불어나 있는 외채와 계속 돌아올 청구서다.
Show me the Money
2019-05-17 19:40
설사 그렇다 해도 `말 보다는 돈(환율개입)을 보여달라`는 게 이날 분위기였다. 한켠에선 `7위안 근처까지는 올라도 내버려두지 않을까(괜찮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피어 올랐다.
재개된 정밀타격
2019-05-16 22:03
미국의 총구가 화웨이에서 멈추지 않고 제2, 제3의 타깃으로 옮겨가지나 않을까, 글로벌 공급체인에 속한 주변 기업도 불안하다.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어 가까운 시일내 웃으며 머리를 맞댈 수 있을지 회의론도 커...
더블딥 우려 vs 추가 부양 기대
2019-05-15 16:39
미중 무역전쟁 재개의 영향이 본격화하기도 전에 중국 경기모멘텀은 앞서 둔화하고 있다. 무역마찰이 장기국면에 들면 경기는 더 나빠질 게 자명하다. 이는 중국 경제의 더블딥 위험을 가리킨다. 그만큼 당국의 경기...
인민은행의 환율 속도조절 낌새
2019-05-14 22:17
인민은행이 환율 속도 조절에 나섰다는 관측이 고개를 들었다. 최근 1주일 환율 상승 속도가 빨랐던 만큼 시장내 쏠림(기대심리)을 눌러놓고 가야겠다는 움직임이 나타나도 이상할 것은 없다. 갈등을 빚고는 있지만 ...
환율 마지노선은 유효한가
2019-05-13 19:04
중국에 있어 환율 기동은 여전히 `양날의 검`이다. 그러나 상황이 급변하면 과거의 경험칙도 힘을 잃기 쉽다 - 당국의 의지에 의해서든, 시장의 흉폭한 힘에 의해서든.
일문일답 - Update
2019-05-10 18:59
휴전이 깨지고 관세전쟁 3라운드의 막이 올랐다 - 기술적으로는 이 표현이 맞는데 그렇다고 양측의 전투의지가 작년처럼 활활 타오르는고 있는지는 물음표다. 시장도 아직은 이 위험을 100% 반영하지 않은 것 같다.
장기전의 위험과 신용펌프의 재가동 여지
2019-05-09 18:41
상황은 여전히 유동적이나, 관세인상과 장기전의 위험은 주초 보다 커졌다. 급변한 외부환경으로 신용펌프가 다시 속도를 내야 할 가능성도 고개를 들고 있다. 이런 전개가 굳어지면 차이나 프록시 통화들의 하방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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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차분해진 연말 자금시장
2026년 새해에도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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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銀) 거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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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레벨 도달한 달러-위안 환율 …안근모의 대시보드(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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