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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의 대시보드
충격과 공포 vs 계몽적 예측 가능성
2016-08-30 19:20
구로다에게 9월 총괄회의는 당장 액션을 취하는 장이 아니라, 이런 계몽적 예측 가능성을 설파하는 장이 될 가능성이 크다
신용 스프레드의 시그널
2016-08-30 00:50
당국과 인민은행의 신호효과 때문만이 아니라 불어날 디폴트 이벤트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이 커지고 있다는 방증일 수 있다. 2013년 이후 중국내 금융시장 소동은 늘 당국 규제에서 시작돼 시장내 위기의 자기실현에...
그림자 금리, 물가, 환율, 소비
2016-08-26 18:50
아래 블룸버그 차트는 일본과 유로존의 그림자 금리(shadow rate) 추이다. 그림자 금리란 뉴질랜드중앙은행의 레오 크리프너가 고안한 것으로 QE(양적완화)와 마이너스 금리 등 비전통적 수단의 금융완화 효과를 측정...
부동산 peak-out과 연말 풍경
2016-08-25 18:29
자칫 용기와 인내만으로 버티다가는 거시경제에 대한 통제력을 잃기 쉬우며, 유연성만으로 떼우려다가는 더 큰 화를 초래하고 만다. 둘을 다 겸하기란 또 얼마나 어려운가. 줄타기는 계속된다.
옐런과 구로다의 변곡점
2016-08-25 00:26
지난 1년 글로벌 통화정책에서 큰 변곡점을 꼽자면 2015년 12월17일의 재닛 옐런이 2016년 3월27일의 재닛 옐런 의장으로 변모한 것, 그리고 2016년 1월29일의 구로다 하루히코가 2016년 6월20일의 구로다 하루히코로...
`Structual solution`
2016-08-24 19:02
"경기조절 수단은 구조적 문제를 잠시 완화할 수 있을뿐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없다. 결국 개혁과 구조조정(공급부문 구조개혁)을 통해서만 근본적 치유에 다가선다."
3차원 정책에 내재된 모순
2016-08-23 00:35
몇가지 장치의 조작만으로 구로다는 통화정책의 수레바퀴를 정상화할 수 있을까. 그러기엔 수레바퀴 자체가 너무 비대해졌고, 길바닥도 거칠다 - 구로다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지난 20년간의 역사적 산물이 이러하다.
교착, 공매도, 고인 물
2016-08-19 22:01
마이너스 금리탓만 할 수는 없지만 경사가 없으면 뭐든 고여 썩기 마련이다.
알파고 vs 가미카제
2016-08-18 22:36
BOJ도 대응할 통화정책 수단이 있지 않은가. 구로다에게도 시장 기대를 부추길 입이 있지 않은가. 글쎄. 달러-엔 환율의 키는, 나아가 외환시장의 키는 연준 손에 들어갔다(엔은 종속 변수지 주요 변수가 아니다)는 ...
Out of House
2016-08-18 16:14
자산시장과 환율의 관점에서 관심사는 대도시 주택시장의 매력이 사라지고 나면 돈들이 어디로 향할 것이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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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나의 전쟁, 너희들의 문제"
2008 GFC와 닮은 점, 다른 점
美 금리인하 "물건너 가는 중"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3)
Unknown (Un)knowns
계속되는 사모신용 하락
"3월 美 CPI 인플레 연율 13%"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2)
"유일한 길(The only way)"
"이란의 김정은"
'위안 절상'으로 대응하는 中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1)
미국과 이란의 '계획'(3)
'디젤 위기' again?
그리워질 지 모를 '中 디플레'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0)
푸틴에게 SOS?
'야경단'으로 직접 등판
'침체'에선 멀어지고 있었는데 …안근모의 대시보드(2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