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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의 대시보드
과유불급과 `디플레 탈출` 조기선언
2017-10-25 17:17
아베 내각의 `디플레 극복 선언`으로 이 하한이 머지 않아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부상했을 때 자산 시장 풍경은 사뭇 달라질 수 있다.
글로벌 경제와 中 토건경기 변수
2017-10-24 17:20
인프라투자와 주택 경기는 중국의 토목건설 경기를 구성하는 두 주축이다. 정책조정에 의해서든, 대내외 환경변화에 의해서든 두 바퀴가 주춤거릴 때 중국 경제는 가라앉았다. 이 두 바퀴는 중국 부채 문제의 근간이...
선거후 아베노믹스 조합
2017-10-23 17:35
조기총선은 각종 스캔들을 불식시키고 아베의 정치력을 복원시키는 기제가 됐다. 아베노믹스의 정치적 토대 또한 재확충됐다. 선거후 일본의 거시 정책은 어떤 조합일까. `통화정책의 현상유지`와 `재정정책의 강화`...
BOJ의 고베제강 구제 / 워싱턴 재료와 윔블던 효과
2017-10-20 16:08
고베제강의 품질관리 조작 스캔들이 일본 산업계를 들쑤셔 놓고 있지만 회사채 시장에선 일본은행(BOJ)의 훈훈한(?) 보살핌이 화제다. 전날 장마감후 나돌던 이야기들이 20일 오전 좀 더 구체화돼 오르내렸다.
민스키 모멘트와 시진핑의 부동산
2017-10-19 15:39
지금의 글로벌 증시, 심지어 글로벌 채권 시장(국채에서부터 정크물에 이르기까지) 마저도 저우 총재가 언급한 `낙관의 과잉`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물론 중국내 낙관의 과잉이 여전히 팽배해 있는 영역은 부동산...
아람코, 저우샤우촨, 열린 해석
2017-10-17 03:03
사우디 왕가는 그 대가로 시진핑과 푸틴에게 무엇을 제공해야 할까. `이란을 두들겨 잡자`는 전략만으로 미국은 이런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을까.
재확인된 `교역 모멘텀`
2017-10-13 17:00
외수 경기가 계속 양호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면 당국도 좀 더 편한 마음으로 집안 청소를 할 수 있다. 금융부문 개혁과 부채관리, 부동산 안정관리 등에 집중할 수 있다. 신용팽창 증가율 억제로 내수가 다소 주춤...
다음 위기에 베팅하는 상품(?)
2017-10-12 16:22
`다음 은행 위기`에 베팅 혹은 헤지하려는 고객들을 위한 상품이 월가의 진열장에 오르기 시작했다. `고위험` 은행채를 기초자산으로 한 파생상품이다.
위안의 글로벌 순환과 캐리 환경
2017-10-11 16:36
덕분에 대내외 자본유출입이 유입초과 혹은 균형을 이룬다면 당국도 좀 더 용기를 내 환율제도를 손보고, 자본계정 개방폭을 확대해 나갈 수 있다. 물론 이런 흐름을 가능케 한 글로벌 유동성 환경이 크게 훼손되지 ...
저우샤오촨의 포부 혹은 미련(?)
2017-10-10 16:44
15년간 인민은행 총재 자리를 지켰던 저우샤오촨은 올해로 69세다. 정부부처 고위직 중에선 고령자다. 언제 후임에게 자리를 물려줘도 이상하지 않다. 3년가까이 연말이면 인민은행 총재 교체설이 나도는 이유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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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GFC와 닮은 점, 다른 점
美 금리인하 "물건너 가는 중"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3)
Unknown (Un)knowns
계속되는 사모신용 하락
"3월 美 CPI 인플레 연율 13%"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2)
"유일한 길(The only way)"
"이란의 김정은"
'위안 절상'으로 대응하는 中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1)
미국과 이란의 '계획'(3)
'디젤 위기' again?
그리워질 지 모를 '中 디플레'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0)
푸틴에게 SOS?
'야경단'으로 직접 등판
'침체'에선 멀어지고 있었는데 …안근모의 대시보드(26.3.9)
[Weekly]기시감(déjà v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