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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의 대시보드
이란과 원유, 트럼프 사이의 함수
2018-05-09 17:52
9일 아시아 거래에서 유가는 급등했고, 미국 10년물 수익률은 다시 3%선을 넘어섰다. 간밤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핵합의 탈퇴` 선언과 `이란 제재 재개` 선언을 반영했다. 중동 (지정학적) 문제가 늘 관심의 초점이...
금융 개방의 레토릭과 기대 사이
2018-05-08 18:13
친숙한 레토릭이자 매년 반복되는 약속이다. 다만 최근 시진핑의 보아오 포럼 연설과, 미중 협상과정에서 중국이 제시한 금융시장(금융산업) 개방 로드맵 등을 감안할 때 인민은행의 이번 성명은 일정 부분 의미를 갖...
가팔라진 홍콩 금리(Hibor)
2018-05-07 17:20
Hibor(홍콩은행간 금리) 3개월물이 1.7422%를 기록했다. 2008년 12월이래 최고다. 지난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상승흐름을 탄 홍콩은행간 금리는 이달 들어서도 가파른 기울기를 이어가고 있다.
실리와 타협 vs 감정과 정치(update)
2018-05-04 17:50
다만 양자간 타협점이 도출된다 해서, 미국사회에 뿌리 내린 반중(反中) 정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들에게 중국은 경제적으로는 미국의 번영을 위협하던 70~90년대의 일본이고, 안보 측면에선 미국 체제를 위협...
美 협상에 임하는 위안환율
2018-05-02 15:38
노동절 연휴기간 나타난 글로벌 달러 강세 흐름을 반영한 것이니, 딱히 놀라울 것은 없다. 다만 과거 미·중간 고위 회담(미중 전략·경제대화)이나, 주요 통상 협상을 앞두고, 관행적으로 이뤄졌던 인민은행의 위안...
"통화냉전과 强달러, 그리고 弱달러"
2018-05-01 16:13
"미국 외의 중앙은행이 반격을 시작한 것인데, 이것이 계속되면 달러의 `카운터-랠리`(강세)가 이어질 수 있다. 일례로 *BOJ와 ECB, BOE(영란은행)가 최근 완화축소에서 한발짝 물러서는 듯 하고, 중국(인민은행) 역...
BOJ `정책 변경`의 신호인가(Update)
2018-04-27 16:21
일본은행(BOJ)은 27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통화정책을 종전대로 유지했다. 예상대로다. 그런데 이날 같이 발표한 분기 물가전망에서 2% 물가목표의 예상되는 도달시점을 명기하지 않았다. 지난 1월 전망에서는 `20...
유가의 맷집 / BOJ 물가목표 폐기론
2018-04-26 20:27
유가가 맷집을 보이며 마이 웨이를 걷는 이유는 뭘까. 5월 이후로도 이런 흐름이 가능할까.
리스크 시나리오에 관하여
2018-04-25 18:51
올해 밀린 숙제를 차근 차근 풀어나가야 하는 중국으로선 최근 바람 잘날 없는 외부환경이 우려스럽다. 미중간 무역마찰, 오르는 유가, 미국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인민은행 추가완화 여지 / 엔저 여력(update)
2018-04-24 18:32
중국 당 중앙 정치국 성명에 등장한 `신다이(信贷 : 크레딧)`에 대한 언급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이는 인민은행의 향후 행보와도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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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GFC와 닮은 점, 다른 점
美 금리인하 "물건너 가는 중"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3)
Unknown (Un)knowns
계속되는 사모신용 하락
"3월 美 CPI 인플레 연율 13%"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2)
"유일한 길(The only way)"
"이란의 김정은"
'위안 절상'으로 대응하는 中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1)
미국과 이란의 '계획'(3)
'디젤 위기' again?
그리워질 지 모를 '中 디플레'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0)
푸틴에게 SOS?
'야경단'으로 직접 등판
'침체'에선 멀어지고 있었는데 …안근모의 대시보드(26.3.9)
[Weekly]기시감(déjà v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