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16 (월)
구독안내
회원가입
결제하기
로그인
메뉴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검색
검색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안근모의 대시보드
환율이 JGB 금리상승을 허(許)하다
2018-10-04 23:17
이는 JGB 수익률 상승이 시장내 엔 강세를 유발하는 메커니즘이 아닌, 엔이 약해져야((혹은 엔이 너무 강해지지 않아야) 당국이 JGB 수익률의 위를 좀 더 허용하는 메커니즘을 의미한다. 연준이 한때 달러 약세를 통...
BOJ의 다음 출구 : QE의 스톡(Stock)효과
2018-10-03 22:45
여기에 충실하자면 일본은행(BOJ)은 1년 넘게 진행해온 `은밀한 QE 테이퍼링`에 더 적극성을 띠어도 무방하다. 나아가 해당 보고서는 BOJ가 명시적으로 QE를 축소할 수 있는 (궁극적으로는 QE 중단을 선언할 수 있는...
레이펑(雷鋒)과 시진핑 / 인민은행
2018-10-02 17:00
시진핑의 퍼포먼스는 백악관의 최근 기류를 반영한 것이자, 백악관 움직임에 대한 당 지도부의 최근 인식(백악관의 행보를 중국이 어떻게 판단했는가)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중국은 이 싸움이 한층 고조될 위험...
4전5기 JPY / 투기적 닛케이 롱(Long)
2018-10-01 20:33
시장가격이 오르면 많은 게 장밋빛으로 변한다. 그렇다고 모두가 낙관론 일색인 것은 아니다. 단기 오름폭이 커질수록 경계감도 함께 피어오르는 법 - "도쿄증시와 달러-엔 환율의 추가 상승 여지를 열어놓더라도 경...
恒大의 변신 / 日자금의 해외채 매수
2018-09-28 17:50
땅을 개발하고 건물을 올려 눈부신 성장세를 이룩한 업계 맏형의 움직임이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최근 다시 속도를 내고 있는 중국 부동산 시세와 당국의 끈질긴 부동산 투기 억제 방향을 감안하면 시사점도 지닌...
위안은 계속 약해지고 있다
2018-09-27 18:41
사실은 정반대다. 오히려 위안 가치는 이후로도 계속 약해지고 있다. 하락하는 달러 옆에 떡하니 달라붙어 덩달아 약해지고 있다 - 달러를 제외한 주요 교역 상대국 통화 대비로 약해지고 있는 중이다.
물극(物極)이라 필반(必反)인가
2018-09-26 18:45
중국 증시와 글로벌 시장의 연결이 강화되고 여기에 힘입어 본토 증시로 향하는 해외 자금들이 늘어나 반전다운 반전을 만들어낼까. 아니면 이 또한 글로벌 유동성의 마지막 몸부림에 불과할까. 물론 장래 글로벌 유...
양분(两分)
2018-09-21 16:49
"10년내 중국이 주도하는 인터넷과 미국이 주도하는 인터넷으로 양분될 것이다." "서막에 불과한 것 같다. 경제 냉전이 도래할지 모른다." "그것이 폭발하는 무역전쟁이든, 강약을 되풀이하는 지루한 30년전쟁이든, ...
아베가 크게 쏜다
2018-09-20 20:53
큰 틀에서 아베노믹스의 주요 동력이 BOJ에서 재정정책으로 더 기울어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장기적(향후 3년에 걸쳐)으로 엔의 강세와 일본 국채수익률의 점진적 반등을 시사한다.
구로다의 두가지 `시기상조론`
2018-09-19 19:01
구로다의 두가지 시기상조론은 출구전략에 대한 성급한 기대를 억누르는 한편, 만일에 대비한 여지도 함께 열어두고 있다.
처음
이전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다음
끝
2008 GFC와 닮은 점, 다른 점
美 금리인하 "물건너 가는 중"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3)
Unknown (Un)knowns
계속되는 사모신용 하락
"3월 美 CPI 인플레 연율 13%"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2)
"유일한 길(The only way)"
"이란의 김정은"
'위안 절상'으로 대응하는 中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1)
미국과 이란의 '계획'(3)
'디젤 위기' again?
그리워질 지 모를 '中 디플레' …안근모의 대시보드(26.3.10)
푸틴에게 SOS?
'야경단'으로 직접 등판
'침체'에선 멀어지고 있었는데 …안근모의 대시보드(26.3.9)
[Weekly]기시감(déjà v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