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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의 대시보드
요단강 건너가기
2013-05-23 06:35
주식시장이 서너시간 가까이 강세로 버틴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QE의 축소는 버냉키 의장의 말처럼 "조건"이 충족돼야만 이뤄질 일인데다, 버냉키 의장 발언의 조건구와 술구를 전도시키면, QE 축소는 경제와 고...
금리를 보면 연준의 `말`을 미리 알 수 있다
2013-05-22 06:41
대개들 '무제한' 양적완화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QE3의 사실상의 공식적인 명칭은 '개방형(open-ended)' 양적완화 정책이다. 이는 말 그대로 '한계(end)'가 없이 열려 있다는 뜻이다. 규모 ...
점심을 덜 먹든지, 저녁을 굶든지
2013-05-21 06:39
뉴욕 현지시각으로 20일 새벽, 전자거래가 시작되자마자 은 선물 가격이 단 10분만에 9% 이상 폭락했다. 순식간에 32개월만에 최저치로 곤두박질쳤다. 그리고 뉴욕 현지시각으로 20일 정오. 불과 2분만에 금 선물 가...
Not that bad is so much Good
2013-05-18 06:35
JP모건은 "지금 미국의 내구재 소비는 GDP의 8%에 불과해, 물가상승률과 실업률이 두자릿수였던 지난 1982년 이후 가장 낮은 비중"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증시가 강세를 계속 이어간다면 내년에는 소비가 본격적으...
디플레이션 위험? 이번엔 다르다
2013-05-17 07:44
인플레 기대심리가 안정적이라면, 물가하락을 통화정책으로 대응할 명분은 확보하기 어렵다. QE를 축소하면 오히려 석유값 하락을 촉발해 경제부양 기조를 강화할 수도 있다. 이 논리구조를 회피할 수 있는 길은 자산...
하루라도 빨리 올라타야 하는 이유
2013-05-16 06:10
최근의 고용지표 개선은 주로 해고감소에서 비롯되고 있다. 생산증대에 따른 채용확대의 결과로 보기는 어렵다. 기업들이 불경기에 대응해 고용을 줄이는데에는 한계가 있다. 사업을 근본적으로 구조조정할 생각이 아...
"QE 줄여라"..증시의 역공(逆攻)
2013-05-15 06:21
연준은 앞으로 6개월간 국채와 모기지채권 매입을 통해 총 5100억 달러를 시장에 더 공급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 기간동안 신규 발행될 국채는 1420억 달러에 불과하고, 모기지채권 순발행은 전무하다. 따라서 새로 ...
"QE 출구전략"에 따른 시장 시나리오
2013-05-14 06:02
이 때도 달러화는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상대적으로 높아진 미국 이자율, 상대적으로 견조한 미국의 경제성장세, 연준 대차대조표 팽창의 중단 등이 달러화에 대한 수요를 확대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동시...
시장은 연준이 의도한대로 가고 있다
2013-05-11 07:10
이제 시장은 연준이 양적완화 규모를 유지해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됐다. 설사 점진적으로 그 규모를 줄여나간다 하더라도 "급작스럽게 중단"하지 않는 것에 만족할 수 있게 됐다. 연준은 이로써 'QE 한계효...
逆플라자합의 and/or 일본붕괴..really?
2013-05-10 06:19
연준의 QE 중단과 달러화의 초강세는 일본의 입장에서는 엔화 붕괴를 촉발하는 방아쇠(trigger)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달러-엔 100엔선 붕괴는 어제 카일 바스가 말한 '일본 종말의 시작'을 의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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