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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의 대시보드
호주중앙은행의 QE `가이드라인`
2019-11-27 07:46
필립 로우 총재는 정책금리가 0.25%가 되면 QE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호주의 정책금리는 사상 최저치인 0.75%다. QE의 `문턱`까지 50bp 밖에 남아있지 않다. 시장은 내년 상반기 추가 인하가 유력하다고 ...
유동성에 대한 기대와 경계
2019-11-26 07:41
블랙록의 릭 리더 채권 CIO는 약 14개월 동안 글로벌 유동성이 9500억달러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연준의 재정증권 매입, ECB의 QE 재개 등을 고려할 때 그럴 것 같다는 얘기다. 반면 찰스슈왑은 중앙은행의 유동성...
라가르드를 맞은 서비스업 `실망`
2019-11-23 07:48
라가르드 총재는 이날 취임 후 첫 공개연설에서 서비스업의 회복력 덕에 아직 유로존의 고용이 글로벌 제조업 둔화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라가르드 총재의 연설 뒤 발표된 11월 PMI 속보치에서는...
너무 `안정적인`(?) 달러 강세
2019-11-22 07:43
올해 들어 달러인덱스의 변동 범위는 1976년 이래 가장 좁았다. 글로벌 외환시장의 변동성은 역대 최저 수준에 다가서고 있다. 그런데 과거 사례를 보면, 외환시장 변동성이 바닥에 도달한 뒤 달러인덱스는 급격한 움...
한 방 얻어맞은 무역협상 낙관론
2019-11-21 07:33
뉴욕증시 3대 지수가 11월 들어 처음으로 동반 하락했다. 그동안 뉴욕증시는 미중 무역협상의 판이 깨지지는 않으리라는 낙관론에 하방 지지력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날은 시장 내 낙관론이 틀렸을 수도 있다는 시각...
금리 급락 속 기술株 랠리
2019-11-20 07:33
S&P 500 정보기술섹터는 올해 들어 무려 41.2%나 올랐다. S&P 500 전체 상승률(24.5%)을 크게 앞선다. 연간 기준으로 2009년(59.9%) 이후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있다. 작년 가을 기술주 랠리를 쓰러뜨린 것은 금리 급...
`QE 재가동`의 힘일까?
2019-11-19 07:32
연준은 QE가 아니라고 거듭 부인하고 있지만, 지난달 중순 재정증권 매입이 개시됨으로써 시장에 유동성이 주입되기 시작한 것은 사실이다. ECB는 이달 1일부터 월간 200억유로 규모로 QE를 재개했다. 이런 가운데 증...
라가르드 체제로 이행 중인 ECB
2019-11-16 07:44
라가르드 총재가 처음 주재한 정책위원회 회의에서 위원들은 ECB의 통화정책 결정이 `보다 민주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을 개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드라기 전 총재처럼 독단적 결정을 하지 말라는 요구다.
홍콩 시장의 불안 조짐들
2019-11-15 07:38
홍콩증시가 빠지는 와중에도 달러-홍콩달러 환율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페그제 범위 상단과 제법 넉넉한 격차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외화자금시장에서는 유동성이 급격히 쪼그라들고 있다는 신호가...
중립금리가 연준 생각보다 `훨씬` 낮다면?
2019-11-14 07:34
파월 의장은 이날 "중립금리가 우리가 생각해왔던 것보다 낮을 수 있고, 그래서 우리의 정책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덜 완화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연준 이사회(FRB) 소속 마이클 카일리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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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지만 꾸준한 노동시장 냉각
역대 최악의 노동-자본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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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연준 의장' 위험과 기회
美 관세 판결의 양면성
타이완의 은밀한 외환시장 개입 …안근모의 대시보드(26.1.8)
2026, 美 경제와 고용과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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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상품을 신설합니다
관세 위협으로 구리 '싹쓸이' …안근모의 대시보드(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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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칙'이 지배하는 시대
2026년 인플레 재가속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