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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의 대시보드
7중전회와 고이케의 최종병기
2017-10-09 02:50
주초 흐름은 연휴 동안의 글로벌 시장 흐름을 따라잡는 장세가 될 것 같다. 키 맞추기 장세 속에서도 북한 노동당 창건일을 전후로 지정학적 리스크 경계감이 부활할 수 있다. 당장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기는 힘들지...
"QE, 나갈 때는 들어올 때와 다르다(?)"
2017-10-07 06:40
국채 텀 프리미엄이 갑자기 뛰어 오르면 주식과 회사채 같은 위험자산 가격은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 하지만 연준의 양적완화가 국채 수익률을 짓누르고 텀 프리미엄까지 소멸시키긴 했어도, QE 되돌림이 그 정...
美 임금 상승률 가속도…실화냐?
2017-10-07 04:14
지난달 미국 시간당 임금의 전년동월비 증가율이 8년여 만에 최고치로 높아졌다. 허리케인으로 인해 지표가 일부 왜곡되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지난달 미국의 실업률이 17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져 노동시장 수급 긴축...
유리노믹스(ユリノミクス)
2017-10-06 23:53
행여나 고이케의 `희망의 당`이 막판 뒷심을 발휘한다면 시장도 유리노믹스 시대의 통화정책 변수를, 유리노믹스 시대의 포스트 구로다 변수를 급하게 반영해야 한다.물론 아직까지 이는 여전히 낮은 확률에 머물러 ...
윌리엄스의 뉴 노멀 금리 vs 단기 모멘텀
2017-10-06 05:22
최근의 지표들과 미국 양적긴축, 차기 연준 의장 불확실성,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정책 같은 재료들을 감안할 때, 10년물 수익률이 전고점 2.4%를 열어 그 다음 고점인 2.6% 부근까지 올라간다고 해도 크게 이상할 건...
"고금리의 적" 터키 에르도안의 경우
2017-10-04 05:59
지난 수년 간의 달러화 강세 속에서도 터키는 전혀 체질을 개선하지 않았다. 경상수지가 대규모의 적자기조를 이어가는 중이고, 인플레이션은 13년여 만에 최고치로 악화됐다. 하지만 리라화는 올 들어 큰 폭 상승했...
케빈 워시의 "제3의 길"
2017-10-03 07:01
1. Editor's Letter지난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 후보감으로 면접을 본 케빈 워시는 1970년 4월13일생이다. 우리나이로 올해 48세다. 우리나라 중앙부처의 국장급 정도 되는 나이다. ...
데이터 디펜던스(data dependence)의 종료
2017-10-02 05:13
금요일의 미국 9월 고용지표 발표는 근 수년 중에서 가장 의미없는 이벤트가 되고 말 것으로 보인다. 연준이 확고하게 이식한 통화정책 반응함수에 맞추어 경제지표 추이를 통해 손쉽게 시장가격을 결정해 나가던 ...
인민은행 선별적 지준율 인하의 의미와 시사점
2017-10-01 02:08
30일 인민은행이 선별적(맞춤형) 지급준비율 인하 방침을 발표했다. 중소기업과 삼농, 창업기업(start up) 등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 섹터를 지원한다는 명분이다. 당장 지준율을 낮추는 것은 아니다. 조건을...
케빈 워시, 중앙은행 업계의 트럼프
2017-09-30 06:49
워시가 공약한 것은 단순히 매파적 정책기조로의 되돌림이 아니라, 연준 시스템을 완전히 갈아 엎는, 설립 100여년 만에 전개되는 초유의 작업이다. 지속가능한 3%대 성장 달성을 뒷받침하는 통화정책의 진보 기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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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낮은 실업률에 가려진 현실 …안근모의 대시보드(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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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美 3월 고용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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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악의 원유 백워데이션 …안근모의 대시보드(26.4.3)
트럼프와 '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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