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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의 대시보드
"이자 지급 가능" 스테이블코인
2025-08-26 05:43
미국 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으로 인해 수조 달러 규모의 예금 유출을 초래할 수 있다며 법률 보완을 요구하고 나섰다. 25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미국 은행협회(American Bankers Association), 은행정책연...
WTI 비관적 포지션 '역대 최대'… 안근모의 대시보드(25.8.25)
2025-08-25 05:50
22일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발표에 따르면,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에 대한 매니지드 머니(헤지펀드)의 순(純) 롱(long) 포지션은 지난 19일 현재 마이너스(-) 1만3620계약으로 집계됐습니다. 일주일...
[Weekly]'무시될' 물가 가속도
2025-08-25 05:47
오는 금요일(29일)에 미국 7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인플레이션이 발표된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추정치가 2.9%로 "1년 전보다 높다"고 지적했다. 파월 의장이 소개한 7월 ...
[Fed Watch]"무슨 일 있어도"
2025-08-23 08:47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9월 금리인하 재개의 초석을 놓았다. 작년처럼 확약을 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1) 조건에 큰 변화가 없고, 2) 만약 찬반 양론이 비슷한 구도라면 자신이 인하 쪽으로 이끌겠다...
환호와 신중론이 교차한 잭슨홀
2025-08-23 05:34
22일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잭슨홀 연설에 투자자들이 환호했다. 연준 금리인하 희망에 기댄 위험자산 매수에 청신호를 제공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파월의 비둘기 메시지를 조심스럽게 받아들였다. ...
"3개월 이내에 가격 인상할 것" … 안근모의 대시보드(25.8.22)
2025-08-22 08:50
21일 미국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관할지역 제조업체들의 지불비용지수는 8월 중 66.8로, 팬데믹 인플레이션이 절정이던 지난 2022년 5월 이후 3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월 58.8에서 8포인트...
파월의 '리스크 매니지먼트'
2025-08-22 07:53
21일 LSEG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내년 말까지 정책금리가 누적 124bp 인하될 것이란 전망을 가격에 반영 중이다. 25bp 단위로 총 5차례 인하될 것임을 거의 확신한다는 의미다. 이러한 프라...
엔비디아 목표가 상향 경쟁
2025-08-22 05:56
오는 27일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다수의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이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이번 주에만 적어도 9명의 애널리스트가 엔비디아의 12개월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평균 목표가는 3% 올라 ...
'우상향'하는 英 필립스곡선 … 안근모의 대시보드(25.8.21)
2025-08-21 08:29
20일 영국 통계청(ONS) 발표에 따르면, 지난 7월 중 영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1년 전에 비해 3.8% 올랐습니다. 전월의 3.6%에 비해 0.2%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작년 1월 이후 18개월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이코...
'공고한' FOMC 매파 진영
2025-08-21 07:25
20일 공개된 7월 29~3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따르면, 지금 당장 금리를 내려야 한다는 월러와 바우먼의 주장에 당장 동조하는 동료 위원은 지난 7월 말 회의에는 없었다. 그러나 머지않아 두 사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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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으로 쏠린 강달러 베팅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7)
[Weekly]일단 또 휴전
10년물 수익률 임계선은 몇 %?
미 연준의 재정증권 '폭풍흡입'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4)
"충분한 고통을 겪지 않았다"
美, BOJ에 "금리 올려라" 촉구
FOMC 목전인데 안개는 더 짙어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3)
"최대 리스크는 채권 야경단"
원유시장, '휴전' 이전으로 복귀
황소들에겐 '축복이자 저주'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2)
"앞으로 며칠"과 "뉴 노멀"
금(金)은 무슨 냄새를 맡았나?
다시 꿈틀거리는 英 국채시장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1)
이 역시 '중국'의 손에 달렸다
반도체 큰 손들의 채권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