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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의 대시보드
폴란드 외무, 영국의 EU 이탈 움직임에 경고
2012-09-27 02:58
유로존, 나아가 EU의 향방의 키를 쥐고 있는 국가들 중의 하나는 영국이다. 영국은 유로존에 포함되어 있지는 않으면서도 EU에는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앵글로색슨 금융 모델로 유럽 대륙과 미국을 박쥐...
Credit Market은 QE3를 믿지 않는다.
2012-09-27 02:03
지난 일주일 동안 High Yield 채권 시장은 Fed의 무제한 QE 뒤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특히 HY CDX는 지난 이틀 동안 2% 하락했으며 HY ETFs(HYG, JNK)도 급락했다. 이같은 credit market의 반응은 Fed의 MBS ...
환율은 인민은행을 돕고 있다..`아직까지는`
2012-09-26 22:55
미국 연준의 무제한 양적완화(QE3)로 위안가치가 소폭 오름세를 보이면서 인민은행이 다시 위안매도 개입에 나설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환율시장 개입을 통해 유동성 공급을 재개할 여유가 생긴 것이다. 1. 최근...
새가슴
2012-09-26 22:52
중앙은행의 무제한 통화발행의 유일한,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한계는 경제적 영역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서든(미국, 일본), 새로운 국가 체제를 형성하기 위해서든(유럽) 간에 중앙은행이...
"돈찍어 금모으는 중앙은행들"
2012-09-26 15:48
무제한 QE시대를 맞아 달러 및 종이자산 대신 금붙이로 몰리는 중앙은행의 수는 당분간 더 늘어날 수 있다. 금 값은 바다 건너에선 돈을 풀어대고, 반대편 대륙에선 금을 사모으는 중앙은행들 덕에 롱런의 기초를 다...
`바이`밖에 몰랐던 강덕수 회장, 이젠 `셀`로
2012-09-26 11:35
1. STX그룹 강덕수 회장이 듣기 껄끄러워 하는 소리가 있다. "STX는 M&A(인수합병)로 큰 회사다"라는 말이다. `M&A의 귀재`라는 별명에 대해서도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TX가 M&A로...
135억~450억..숫자에 걸린 그리스의 운명
2012-09-26 11:32
남은 카드는 많지 않다. 원금탕감 참여가 불가능한 IMF와 ECB를 대신해서 유로존 회원국 정부들이 그리스에 채권을 깎아줄 지 여부가 최대 관건이다. 아스무센 위원도 이날 "원금탕감은 유로존 회원국 정부들에 국한...
매파의 저주..신뢰와 자신감의 균열
2012-09-26 06:00
플로서 총재의 발언은 `심리`에 특히 주안점을 뒀던 이번 부양책의 효과를 반감하고 비용은 배증할 위험을 불러올 것이다. "QE3로도 경제는 회복되지 못할 것"이라는 비관론을 더욱 부추겨, 그 시나리오를 결국 실현...
이머징마켓 채권시장 거품, 리보의 종언, IMF: 세계 금융시스템은 여전히 위험하다
2012-09-26 03:27
이머징마켓 국채 거품International Financing Review는 최신호에서 신흥국가의 채권시장이 점점 더 버블의 영역에 다가서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IFR에 따르면, 런던의 한 신흥시장 채권 담담 ...
금융벨트 해체하는 테마섹..다음 투자처는
2012-09-26 00:00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이 스탠다드차타드(SC) 은행 지분 매각을 재개하면서 테마섹 포트폴리오내 금융섹터 축소 전략이 뚜렷해지고 있다. 1. 2000년대들어 테마섹의 포트폴리오 전략의 큰 줄기는 동북아 금융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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