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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의 대시보드
[Fed Watch]"risk of too little"
2024-08-22 07:13
미국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은 9월 금리인하 전망을 확정해 주는 계기가 되어 주었다. 그러나 시장에서 9월에 금리를 인상할 지 여부를 의심하는 사람은 애초에 거의 없었다. 시장이 궁금해 하는 것은...
타겟이 보여준 '소프트 랜딩'
2024-08-22 05:55
가격이 오르면 수요가 감소하는 것이 일반적인 반응함수("수요의 법칙")이다. 소비자의 예산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은 이러한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작동하지 않는 상황이다. 소비예산(임금, 노동의 판...
아직은 '부정(denial)'의 단계
2024-08-21 08:17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청(BLS)이 매달 발표하는 미국의 월간 비농업 취업자 수(nonfarm payroll employment)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지표라고 해도 전혀 과언이 아니다. 이 지표는 '현행 고용 통계(CES: Current...
"이번 만큼은 채권이 틀렸다"(?)
2024-08-21 05:55
20일 미국 국채 2년물 수익률이 다시 4.0%선을 깨고 내려갔다. 이달 초 폭락장 당시의 저점(3.845%)에서 그다지 반등하지 못한 레벨이다. 연방준비제도 금리정책 경로를 반영하는 2년물 수익률은 현재 연방기금금리...
파월의 마지막 기회
2024-08-20 07:28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25bp 내릴 지 50bp 인하할 지는 오는 금요일 제롬 파월 의장도 알지 못할 것이다. 잭슨홀 연설 2주 뒤에 발표되는 미국의 8월 고용지표가 9월 FOMC의 행보를 결정할 가능성...
“당분간 '쇼트(short)'는 고통”
2024-08-20 05:55
"주식의 페인 트레이드(pain trade)는 이제 상승이며 비치(beach)에서 노동절 바베큐 파티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주식에 베어리시(bearish)한 태도를 보일 만한 기준은 높다"고 골드만삭스의 전술적 스페셜리스트 스...
[Weekly]"급한 상황 아니다"
2024-08-19 06:00
얀 하치우스 수석이 이끄는 골드만삭스의 이코노미스트들은 미국 경제가 일 년 안에 리세션에 빠질 확률을 25%에서 20%로 낮춰 잡았다. 미국의 7월 소매판매와 주간 실업수당 신청 통계를 근거로 삼았다. 골드만삭스...
소비심리곡선의 극적인 스티프닝
2024-08-17 05:55
미국의 경제지표, 그 중에서도 설문조사로 파악되는 이른바 '소프트 데이터' 중에는 정치의 영향을 받는 것들이 적지 않다. 미시간대학이 매달 두 차례 집계해 발표하는 소비자조사 결과가 그 중 악명(?)이 높다. 16...
Willing to Pay
2024-08-16 08:00
지난 6월 외국인 투자자들이 보유한 미국 국채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미국 정부에 대한 호감의 표시는 아니다. 미국 국채가 저렴해졌기(금리가 올랐기) 때문이다. 미국 국채에 대한 외국인의 보유 비중은 미미하...
"다음은 누가 팔 차례인가?"
2024-08-16 05:55
월마트의 뛰어난 분기 실적과 미국 7월 소매판매 데이터는 '소비가 죽었다'는 최근 보도들이 크게 과장되었음을 보여준다고 Zacks Investment Management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Brian Mulberry가 15일 보고서에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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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으로 쏠린 강달러 베팅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7)
[Weekly]일단 또 휴전
10년물 수익률 임계선은 몇 %?
미 연준의 재정증권 '폭풍흡입'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4)
"충분한 고통을 겪지 않았다"
美, BOJ에 "금리 올려라" 촉구
FOMC 목전인데 안개는 더 짙어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3)
"최대 리스크는 채권 야경단"
원유시장, '휴전' 이전으로 복귀
황소들에겐 '축복이자 저주'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2)
"앞으로 며칠"과 "뉴 노멀"
금(金)은 무슨 냄새를 맡았나?
다시 꿈틀거리는 英 국채시장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1)
이 역시 '중국'의 손에 달렸다
반도체 큰 손들의 채권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