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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의 대시보드
12월 23일자 신뢰가치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2024-12-24 08:45
△ 질문: 리치몬드 연준에서 보면 현재 실질 중립금리 추정치만 공개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차트에 사용된 모델 값은 실질 중립금리 추정치에 PCE 물가지수 전년비를 더한 값이라고 보면 될까요?- 답변: 그렇습...
외국인의 역대급 美 국채 수요 …안근모의 대시보드(24.12.24)
2024-12-24 08:37
2년 만기 미국 국채 발행을 위한 입찰이 23일 실시됐습니다. 총 물량은 690억달러였는데, 수익률이 4.335%로 결정됐습니다. 입찰 마감 직전에 거래된 수익률보다 미미하게나마 낮게 나왔습니다. 이런 경우 입찰 흥행...
트럼포노믹스는 (얼마나) 부양적인가?
2024-12-24 07:31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관세가 어떤 나라를 대상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어떠한 규모로 부과될 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상대국이 보복 관세를 부과할 것인지 ...
"강한 美 국채 수요에 놀랄 것"
2024-12-24 06:32
23일 대형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100지수가 1% 넘게 오른 반면,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은 소폭이나마 하락세를 이어갔다. 나스닥 100에 대한 러셀 2000 배율은 역대 최저치였던 지난 7월 레벨에 다시 빠르게 근접...
"이젠 부양적인" 美 연준 금리 …안근모의 대시보드(24.12.23)
2024-12-23 06:49
지난 20일 미국 하루짜리 연방기금금리는 4.33%에 거래됐습니다. 이틀 전에는 4.58%였는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정책금리를 25bp 인하함에 따라 실제 거래되는 익일물 금리도 그만큼 낮아졌습니다. 현재 미국...
[Weekly]고금리에 적응?
2024-12-23 06:1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이번에는 파나마 운하를 타깃으로 삼았다. 운하를 통과하는 미 해군과 상업용 선박들에게 "터무니 없는 가격과 요금"을 부과하고 있다며, 비용을 낮추지 않으면 파나마는 그 운하...
英 장기 금리, 26년래 최고 레벨
2024-12-21 06:57
영국 국채 30년물 수익률 5.0%는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라운드 넘버다. 지난 1998년 가을 이후 이 레벨 위에서 금리가 안착해 본 적이 없었다. 지난 2022년 가을 리즈 트러스 예산안 사태와 작년 가을의 급등세 ...
12월 17일자 hanzuk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2024-12-20 09:37
△ 질문: M2 통화량 증가율이 지난해 초 바닥을 찍고 반등하였고, 올해 초 플러스로 돌아선 것은 보여주신 데이터로 확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의 증가율이 팬데믹 이전 추세와 비슷한 약 5% 수준으로 보이...
美 금리 극적 스티프닝의 배경 …안근모의 대시보드(24.12.20)
2024-12-20 08:34
19일 뉴욕증시가 마감할 무렵 미국 국채 2년물 수익률은 전일 대비 4bp 넘게 하락했습니다. 오전에는 4.29%선 아래까지 내려가 낙폭이 6bp대에 달하기도 했습니다. 2년물 수익률은 연방준비제도의 정책금리 경로 전망...
통화정책의 전략적 '조울증'
2024-12-20 07:26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매파적 인하(hawkish cut)' 서프라이즈를 연출한 다음 날, 영란은행 통화정책위원회(MPC)가 '비둘기 동결(dovish hold)'로 시장을 놀라게 했다. 연준과 극명하게 대조된 BOE의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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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으로 쏠린 강달러 베팅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7)
[Weekly]일단 또 휴전
10년물 수익률 임계선은 몇 %?
미 연준의 재정증권 '폭풍흡입'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4)
"충분한 고통을 겪지 않았다"
美, BOJ에 "금리 올려라" 촉구
FOMC 목전인데 안개는 더 짙어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3)
"최대 리스크는 채권 야경단"
원유시장, '휴전' 이전으로 복귀
황소들에겐 '축복이자 저주'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2)
"앞으로 며칠"과 "뉴 노멀"
금(金)은 무슨 냄새를 맡았나?
다시 꿈틀거리는 英 국채시장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1)
이 역시 '중국'의 손에 달렸다
반도체 큰 손들의 채권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