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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의 대시보드
비둘기 로젠그렌 "아직은 연내 금리인상 유효"
2015-10-06 04:18
연준의 비둘기 진영 인사로 분류되는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준 총재가 고용지표 둔화에도 불구하고 내년으로의 금리인상 연기에 소극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는 가급적이면 연내에 금리를 올리는 걸 선호하는 태도를...
돌아온 캐리
2015-10-06 02:00
신흥시장 통화들이 달러화에 대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원자재 가격도 유가를 비롯해 곡물에 이르기까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 이유는 역설적으로 미국의 경제 지표가 부진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미국 경...
People`s QE
2015-10-05 23:40
다음의 위기는 주요국 정치 엘리트들을 궁지로 내몰 것이며, 이 위기에 맞서는 주요국 중앙은행의 QE 역시 험악해진 기층의 기류를 반영해 한층 파격적인 변신을 꾀할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그 때도 중앙...
Dada is nothing.
2015-10-05 10:37
원자재 사도 되나요? (part 3).
9월 FOMC는 무엇을 두려워 했나
2015-10-05 05:18
글로벌 측면에서 볼 때 명백한 위험신호는 목격되지 않고 있다. 내가 보기에도 그렇고 다른 위원들의 눈에도 그럴 것이다. 그 위험들이 더 악화되었다는 신호는 전혀 없다. 팽팽하게 균형을 이루던 의견이 한 쪽으로...
구로다를 둘러싼 대내외 여건
2015-10-05 01:28
이번주 아시아 금융시장의 주요 이벤트는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다. 6~7일 회의에선 기존 QQE(양적질적완화정책)가 유지될 것이라는 게 시장내 컨센서스다. `추가완화 불가피론`을 설파하는 진영에서도 이...
"진성(眞性)" 달러 약세
2015-10-03 07:01
금리인상 연기 재료에 대한 시장의 반응방식이 지난 9월 FOMC 이후와는 달랐다. 더 이상 '암울한 경제전망'을 상징하는 것이 아닌, 액면 그 자체로 "부양적인 긴축"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이다. 중국 등 ...
"뉴 노멀"..잇따르는 고용 눈높이 조정 요구
2015-10-03 05:58
지금까지 미국 경제가 보여 온 월간 20만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은 비정상적이며 지속 불가능하다는 주장이 연준과 백악관에서 잇따라 나오고 있다. 10만명대 페이스의 고용증가야 말로 미국 경제의 현 구조에 적절한...
주말 단상 - 빈곤의 철벽과 철벽의 빈곤
2015-10-03 04:06
중앙은행들의 부양 정책은 수명이 다했는데도, 시장은 여전히 시효가 끝난 정책에 매달리고 있다.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더 이상 예금 수탈이나 노동력 가치 저하가 한계에 부닥쳤다는 정책 당국의 고백이라면, ...
美 고용지표, "연내 금리인상"에 의문부호
2015-10-03 03:21
지난 7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성명서에서 "고용시장의 좀 더(some) 추가적인 개선을 확인하면" 연내에 금리를 인상할 뜻을 밝힌 바 있다. 2일 발표된 미국의 월간 고용지표는 과연 연내 금리인상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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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석유에 대한 수요 '급증' …안근모의 대시보드(26.4.2)
미국(동맹) 없는 동맹(미국)
더 불편해질 파월의 "느낌"
전쟁 직전 美 노동시장 상황 …안근모의 대시보드(26.4.1)
"끝의 시작"(2)
"유럽, 이란을 승자로 대할 것"
전쟁, 경제지표에 본격 등장 …안근모의 대시보드(26.3.31)
전쟁 만큼 위험한 美 리세션
채권시장 '또다시' 뒤집힌 배경
자꾸 이러면 美국채 누가 사겠나 …안근모의 대시보드(26.3.30)
[Weekly]"정치적 해법"
'리세션'의 먹구름
"타코 아니라 나초(NACHO)" …안근모의 대시보드(26.3.27)
역사의 '교훈'
약발 떨어지는 "타코(TA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