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4-03 (금)
구독안내
회원가입
결제하기
로그인
메뉴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검색
검색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안근모의 대시보드
美 금리정책 불확실성의 근원 "Oil"
2015-10-22 06:32
원유가격은 미국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을 좌우할 뿐 아니라, 미국의 실물경제 활동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유가가 더 떨어지면 소비자들의 실질 구매력이 높아지는 대신, 미국의 원유산업에 심각한 타격을 가하게 된...
별유천지비인간
2015-10-22 01:25
VIX 현/선물의 포지션이 이처럼 다르다는 것은 앞으로 시장이 어느 한쪽 방향으로 크게, 그리고 상당기간 지속적으로 '그 쪽'으로 움직일 것이라는 점을 시사한다.
JGB시장의 예상..그리고 일본의 국채소각 전략
2015-10-22 01:07
재무성이 40년물의 발행을 늘리거나 혹은 50년물 국채를 시범적으로 발행하는 것, 그리고 BOJ가 보유국채의 듀레이션을 계속 확대해 나가는 조합은 무엇을 의미할까.
두개의 중국, 두개의 시선
2015-10-21 22:58
한번 늘어난 씀씀이는 경기가 가라앉아도 일정기간 지속되는 관성이 있다. 그러나 "시스템 리스크와 농축된 금융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는 은행권의 현실 인식은 기업 부문에서 중력장의 세기를...
구관이 명관(Update)
2015-10-21 18:27
아베 신조는 21일 총리관저에서 당정회의를 열었다. "명목 600조엔 GDP 달성을 위해 `옛 3개의 화살(통화+재정+성장전략)을 더 강화한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그 바탕위에 저출산 고령화라는 구조적 문제를 정면으로...
미국 기업 실적 발표에서의 언어들
2015-10-21 06:43
IBM : "우리는 우리의 실적에 실망하고 있다. 우리는 지난 9월 중에 고객의 구매 행동이 눈에 띄게 둔화되는 것을 목격했으며, 우리의 실적은 이 업계가 전례없는 변화의 속도를 보이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3분기...
ECB는 독자적 추가부양에 나설만 한가?
2015-10-21 06:14
은행 시스템의 불안이 가장 심했던 이탈리아의 기업대출 환경 개선이 두드러졌다. 은행들의 대출태도 완화는 가계부문에서도 가시적이다. 대출 수요 역시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런 추세는 최근 이탈리아의 경...
시장이 반영한 美 정부 셧다운 확률
2015-10-21 05:51
잊을 만하면 돌아오는 미국 정치인들의 명절, '연방정부 부채 한도' 시즌이 목전으로 다가오고 있다. 자연히 시장도 리스크에 대비하고 있다. 20일 미 국채 1개월물 수익률은 0.1141%를 기록했다. 지난 14일...
덜 낸다
2015-10-21 05:34
미국 기업들이 납부하는 실효 법인세율은지난 30년 동안 계속 하락중이다. 미국 법인세 법정 세율과 실효 세율 추이 지난 10월 15일 현재로 미국 기업들의 실효 법인세율은 29%에 불과하다. 이는 법정(명목) 세율인 ...
미국 경기 사이클과 FOMC의 현 위치
2015-10-21 05:28
경기 사이클이 현재 어느 국면에 위치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지표를 활용할 수 있는데, 그 중 하나를 꼽는다면 노동력과 설비 등 생산자원의 소진 정도일 것이다. 경기가 회복-팽창하는 국면일 때에...
처음
이전
1031
1032
1033
1034
1035
1036
1037
1038
1039
1040
다음
끝
美 석유에 대한 수요 '급증' …안근모의 대시보드(26.4.2)
미국(동맹) 없는 동맹(미국)
더 불편해질 파월의 "느낌"
전쟁 직전 美 노동시장 상황 …안근모의 대시보드(26.4.1)
"끝의 시작"(2)
"유럽, 이란을 승자로 대할 것"
전쟁, 경제지표에 본격 등장 …안근모의 대시보드(26.3.31)
전쟁 만큼 위험한 美 리세션
채권시장 '또다시' 뒤집힌 배경
자꾸 이러면 美국채 누가 사겠나 …안근모의 대시보드(26.3.30)
[Weekly]"정치적 해법"
'리세션'의 먹구름
"타코 아니라 나초(NACHO)" …안근모의 대시보드(26.3.27)
역사의 '교훈'
약발 떨어지는 "타코(TA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