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7-28 (화)
구독안내
회원가입
결제하기
로그인
메뉴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검색
검색
전체기사
Morning Brief
Editor's Letter
Central Bank Watch
Analysis
Message Board
안근모의 대시보드
BOJ의 기묘한 신호와 다시 등장한 `Reversal rate`
2019-06-28 22:17
일본은행 내부 분위기가 흥미롭다.지난 21일 일본은행은 `리버설 레이트(Reversal rate)` 이론을 주창한 브루너마이어 교수의 논문을 BOJ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전날에는 물가상승률이 목표차의 절반 수준인 1% 근처...
美 운송주와 스몰캡의 경계신호
2019-06-25 14:55
S&P500지수는 사상최고치권에 머물러 있지만 경기예측자 역할을 하는 일부 섹터 움직임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경고음을 보내고 있다. 미국 주식시장내 스몰캡(소형주)과 운송주가 그러하다. 이들의...
비트코인의 "FOMO" 랠리
2019-06-24 06:20
비트코인은 지난 2017년 가을 이후 전개된 뉴욕증시와 글로벌 위험자산 "FOMO(Fear Of Missing Out: 랠리를 놓칠까봐 두려워 매수세에 가담하는 랠리)" 열풍을 주도한 바 있다. 그리고 이어서 비트코인은 2018년초 뉴...
담판의 날
2019-06-24 02:36
후시진의 트위터와 인민일보 사설에서 흥미로운 점은 그간의 협상 3원칙 가운데, 한 가지(관세 철회)만 내걸고 있다는 것이다. 일견 중국측이 허들을 낮췄다고도 볼 수 있지만, `관세맨(트럼프)`에게 `관세`를 포기하...
엄청난 후퇴…연내 두번 인하 강력 시사
2019-06-20 04:44
중간값은 `연내 동결`을 가리키고 있었으나 점들의 분포가 인하 쪽으로 대거 하향 이동한 탓에 중간값에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게 됐다. 경제성장률과 실업률 전망치가 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수정됐지만 인플레이...
"인내심" 삭제, 불라드 인하 주장…FOMC 성명서 전문 및 달라진 표현
2019-06-20 03:33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준 총재는 25bp의 금리인하를 주장하며 명시적으로 반대표를 던졌다.FOMC는 성명서에서 "인내심을 발휘할 것"이란 문구를 삭제했다. 당분간은 금리를 변경하지 않겠다던 기존 입장을 철...
"내 사람들이 아니다"
2019-06-17 06:07
지난해 12월 연준 금리인상은 트럼프에 반기를 든 것이었다는 가설이 설득력을 얻게 됐다. 트럼프 취임 몇 달 뒤 조기 퇴임한 스탠리 피셔 전 연준 부의장도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이다. 피셔는 "트럼프가 그렇게까지...
연준, BOJ, PBOC
2019-06-17 01:30
앞으로 2주가 중요하다 - 많은 판돈이 걸렸다. 최상의 조합은 `완화적 연준과 G20에서 무역전쟁 돌파구 마련`이다. 최악은 매파적 연준과 G20에서 협상불발(혹은 결렬)이다. 이번주는 그 첫단추인 연준 FOMC가 예정돼...
G20 참석하자니…정치 운명 걸린 中 시진핑의 딜레마
2019-06-12 02: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딜레마에 빠졌다. G20 정상회의에서 회담을 하겠다고 할 경우, 시 주석은 자국에서 '약하게 보였다'는 평가를 받을 위험이 있다. 그렇다고...
트럼프 "중국은 중앙은행 통제하는데, 연준은 내 말 안 들어"
2019-06-11 06:2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연준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1고 불평하며, 중국에서는 시진핑 국가주석이 중앙은행을 통제하는데 반해 연준은 순종하는 움직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금 대(對) 중...
처음
이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끝
역대급으로 쏠린 강달러 베팅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7)
[Weekly]일단 또 휴전
10년물 수익률 임계선은 몇 %?
미 연준의 재정증권 '폭풍흡입'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4)
"충분한 고통을 겪지 않았다"
美, BOJ에 "금리 올려라" 촉구
FOMC 목전인데 안개는 더 짙어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3)
"최대 리스크는 채권 야경단"
원유시장, '휴전' 이전으로 복귀
황소들에겐 '축복이자 저주'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2)
"앞으로 며칠"과 "뉴 노멀"
금(金)은 무슨 냄새를 맡았나?
다시 꿈틀거리는 英 국채시장 …안근모의 대시보드(26.7.21)
이 역시 '중국'의 손에 달렸다
반도체 큰 손들의 채권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