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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근모의 대시보드
"내 사람들이 아니다"
2019-06-17 06:07
지난해 12월 연준 금리인상은 트럼프에 반기를 든 것이었다는 가설이 설득력을 얻게 됐다. 트럼프 취임 몇 달 뒤 조기 퇴임한 스탠리 피셔 전 연준 부의장도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이다. 피셔는 "트럼프가 그렇게까지...
연준, BOJ, PBOC
2019-06-17 01:30
앞으로 2주가 중요하다 - 많은 판돈이 걸렸다. 최상의 조합은 `완화적 연준과 G20에서 무역전쟁 돌파구 마련`이다. 최악은 매파적 연준과 G20에서 협상불발(혹은 결렬)이다. 이번주는 그 첫단추인 연준 FOMC가 예정돼...
G20 참석하자니…정치 운명 걸린 中 시진핑의 딜레마
2019-06-12 02: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딜레마에 빠졌다. G20 정상회의에서 회담을 하겠다고 할 경우, 시 주석은 자국에서 '약하게 보였다'는 평가를 받을 위험이 있다. 그렇다고...
트럼프 "중국은 중앙은행 통제하는데, 연준은 내 말 안 들어"
2019-06-11 06:2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연준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1고 불평하며, 중국에서는 시진핑 국가주석이 중앙은행을 통제하는데 반해 연준은 순종하는 움직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금 대(對) 중...
양자택일이라면…금리인하 or 무역해빙
2019-06-10 06:53
신호인지 잡음인지 아직 뚜렷하지는 않지만, 미-중 사이에도 해빙 기미가 좀 감지되고 있다. 러셀 보우트 미 백악관 예산국장 대행이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9명의 연방 의원들(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포함)에게 서한을...
어벤저스
2019-06-10 00:19
이번주에도 아시아 시장의 관심은 기본적으로 미중간 무역이슈 전개와 중앙은행들의 행보, 그리고 이들(중앙은행)의 행보에 시사점을 제공할 경기지표에 집중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중국의 월간(5월치)지표와 미국...
美 5월 고용 `쇼크`…금리인하 기대 증폭
2019-06-08 00:55
지난 5월 미국의 취업자 수 증가폭이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돌았다. 가장 부정적인 전망치에도 미치지 못하는 부진한 모습을 드러냈다. 연준이 결국 금리를 내릴 수밖에 없을 것이이라는 관측에 힘을 실어줄만한 결과였...
인민은행의 `선 지우기` : 환율 마지노선 없다
2019-06-07 17:25
인민은행 이강 총재는 7일 당국이 사수해야 할 `특정레벨의 환율`은 없다는 인식을 표명했다. 그간 시장이 마지노선으로 여겼던 `달러-위안 = 7` 레벨에 대한 존재감과 의미를 희석시키는 커뮤니케이션이다. 인민은행...
러 푸틴, OPEC+ 회의 앞두고 "적정 유가에 대한 시각차 있다"
2019-06-07 01:25
푸틴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적정 유가 수준을 두고 확실히 의견차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러시아의 재정은 배럴당 40달러의 유가를 기반으로 수립되기 때문에 "배럴당 60~65달러의 유가가 우리(러시아)에게 잘 맞는...
PIMCO "중국·인니 채권 선호"..연준발 릴레이 완화 기대
2019-06-06 14:35
최근 고조되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는 아시아 채권시장에도 연준발 후속 스토리를 만들고 있다. 연준의 금리 인하가 아시아 역내 중앙은행들의 릴레이 완화를 촉발할 것이라는 기대다. 이런 가운데 핌코는 "위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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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외환 공조개입 준비 신호
美 '고용 없는 성장'의 이면 …안근모의 대시보드(26.1.23)
2026 '인플레이션 재가속'論
인텔의 답답한 매출부진 사유
美 국채 매도에 움찔하는 이유 …안근모의 대시보드(26.1.22)
日 국채와 엔의 역사적 변곡점
"美 국채 자산 동결될 위험"
일본 정부가 느긋한 이유(?) …안근모의 대시보드(26.1.21)
무역전쟁과 자본전쟁
"BOJ와 재무성 개입 가능성"
마틴 루터 킹의 날 연휴 중 서비스 조정 알려드립니다
달러와 美 국채 다시 갈림길 …안근모의 대시보드(26.1.19)
[Weekly]내전(內戰)
크리스 우드의 '탐욕과 공포'
미국의 최대 수출품 '주식' …안근모의 대시보드(26.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