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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으로 이사(ISA) 하세요!..'혜택 듬뿍'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구글 싸이월드 요즘 글로벌 모니터 [기사입력 2016-03-22 오전 8:48:38 ]

  • 현대증권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통한 국민 재산 형성이라는 도입 취지에 걸맞는 다양한 ISA 전용상품을 출시, 고객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수수료 정책을 시행키로 했다.


    ◆ISA, 국민 재산형성 위해 도입..3월14일부터 본격출시

    일명 '만능통장'이라고 불리는 ISA가 본격출시된 것은 지난 3월14일.
    ISA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선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계좌에다 세제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미 영국, 일본 등 여러 선진국에서는 주요한 자산관리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작년 8월 저금리 고령화 시대에 국민의 종합적 자산관리를 통한 재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도입을 발표하였다.


    ◆현대증권, 신탁형에 보수 무료..일임형도 낮은 수준 책정

    현대증권은 일명 '만능통장'이라고 불리는 ISA 출시와 함께 신탁형 ISA 보수를 무료로 책정했다. 그리고 일임형 ISA 상품수수료를 모델포트폴리오(MP) 유형별로 초저위험형 0.1%, 저위험형 0.2%, 중위험형 0.5%, 고위험형 0.6%의 낮은 수준으로 책정했다.

    또한, ISA에 편입되는 상품인 펀드, 파생결합증권, ETF, 예적금, RP 등 상품군 중 차별화가 가능한 RP상품과 파생결합증권에 대하여 ISA 전용상품을 출시, 타 금융회사와 차별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연 5.0% 특판 RP 4월29일까지

    우선, 신탁형 ISA 가입고객을 위해 연 5.0%(세전) '특판RP', 'K-FI 글로벌시리즈', 원금지급형 '특판 DLB'를 출시했다.

    연 5.0%(세전) '특판RP'는 만기 90일, 1인당 500만원 한도로 4/29(금)까지 가입할 수 있다. 일반RP 수익률이 약 1.4% 수준임을 고려할 때 파격적인 수익률이다.

    또한, 평균경쟁률 약 9:1(최근 발행 4개상품 평균)로 고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K-FI 글로벌시리즈'와 원금지급형 '특판 DLB'를 3/14(월)~3/18(금)까지 판매한 바 있다.

    판매된 'K-FI 글로벌시리즈'는 만기 1년, 최대가능 수익률은 연 3.3%(세전)인 상품으로, 만기평가일의 코스피200지수가 최초기준가격 대비 35% 미만으로 하락 할 경우 원금 손실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원금의 90%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기존 K-FI 글로벌시리즈는 3천만원이상 청약 가능하였으나, 이번에 출시 된 상품은 ISA전용상품으로 청약한도를 1백만원~1천만원으로 대폭 낮추었다. 소액 투자가에게는 매력적인 투자상품이다.

    한편 '특판 DLB'는 만기 3개월, 기초자산의 만기지수에 따라 연 2.49%(세전) 또는 연 2.50%(세전)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1년만기 정기예금금리가 연 1.5% 안팎인 것을 감안하면 저금리 시대에 투자할 가치가 높은 상품이다.


    ◆일임형에 7가지 모델포트폴리오, 신탁형도 동시출시해 고객 선택폭 확대

    현대증권은 안정성과 높은 수익성, 두 가지 모두 추구하는 고객들이 특판상품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K-FI 글로벌시리즈'와 은행권 예금금리보다 경쟁력 있는 원금지급형 상품 등 특판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 수요를 충족 시킬 예정이다.

    가입자의 운용지시 없이 금융회사가 제시하는 포트폴리오로 운용이 가능한 일임형 ISA의 경우, 현대증권의 체계적인 포트폴리오 운용 시스템을 통해서 투자자 개별 성향별로 적합한 모델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근래 들어 글로벌 저금리 환경이 지속되며 투자자산에 대한 목표수익률 역시 하향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중금리 +α'를 추구하는 투자수요가 증가하며 자산배분을 통한 알파 전략이 자산관리 시장의 대세가 되고 있다.

    현대증권은 이에 발맞춰 글로벌 자산배분 모델을 활용하여 자산별 최적 자산배분 비중을 산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대수익과 투자위험을 동시에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모델포트폴리오 자산구성 종목 및 비율을 결정하고 있다.


    현대증권 일임형 ISA 모델포트폴리오는 현대증권의 리서치능력과 자산관리상품 운용역량을 집중하여 4개의 투자자성향군에 따른 총 7가지의 모델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펀드로만 구성된 펀드형 및 ETF가 포함된 ETF혼합형을 동시에 출시하여, 추가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 전략과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전략 가운데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이후 자산배분 결정위원회의 체계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투자자산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성과관리 시스템을 통해 통합적인 수익률 관리가 가능토록 할 방침이다.


    현대증권은 ISA 출시일에 맞춰 고객이 직접 투자종목과 금액을 지정하여 투자하는 신탁형 ISA와, 자산 전문가가 제시한 모델포트폴리오로 운용해 주는 일임형 ISA를 동시에 출시, 고객의 선택폭을 늘렸다.

    이는 오랜 자산관리분야의 노하우와 더불어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통하여 발빠르게 ISA를 준비한 결과라 하겠다. 이를 위하여 현대증권은 작년 8월 정부의 제도도입 발표와 동시에 TF팀을 구성하여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여 왔다.

    특히, 일임형 ISA의 경우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존 우수한 포트폴리오 운용역량을 집중하여 투자자에게 편리하고 유망한 일임형 ISA 상품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6월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선물증정 및 사회공헌

    현대증권은 만능통장으로 불리는 ISA를 보다 쉽게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현대증권으로 이사(ISA)하세요'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고객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이벤트는 2월5일부터 6월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로, 'ISA 상담 예약 이벤트'와 '가입 이벤트' 두가지로 진행된다.
    '상담 예약 이벤트'는 현대증권 홈페이지(www.hdable.co.kr)및 모바일웹에 접속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상담예약 입력고객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ISA 가입 이벤트'는 상품 출시 후 최초 가입금액에 따라 1만원에서 최대 5만원권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현대증권은 ISA 출시와 함께 따뜻한 나눔 캠페인 『사랑을 담은 ISA』도 진행하고 있다.
    『사랑을 담은 ISA』는 현대증권 ISA 가입고객 1명당 3천원이 자동 적립되는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고객이 부담하는 금액 없이 현대증권에서 전액 부담한다. 캠페인 기간은 ISA 출시일(3/14)부터 12월 31일까지며, 총 1억원 적립 시 조기 종료된다. 적립된 기부금은 기부단체에 전달할 계획이다.


    ◆ISA와 로보어드바이저 접목..고객의 실질적 자산증식 도모

    현대증권은 향후 고객의 실질적 자산증식을 도모하고자 ISA에 로보어드바이저를 접목 할 계획이다.

    로보어드바이저는 로봇을 의미하는 '로보(Robo)'와 자문 전문가를 의미하는 '어드바이저(Advisor)'의 합성어로 사람이 아닌 소프트웨어 등을 활용하는 온라인 자산관리서비스다.

    ISA는 예/적금은 물론 펀드, 파생결합증권, RP, ETF/ETN 등과 같은 금융상품들을 포함한 다양한 금융상품을 선택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상품분석과 투자자의 개인 투자성향 등을 종합하여 투자상품을 결정 해야 한다.

    이에, 현대증권은 ISA에 자산운용뿐만 아니라 자산조언, 자산축적을 지원하는 현대증권의 노하우와 알고리즘 자산관리가 결합된 차별화 된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접목 하여 과거 거액고객들에게만 제공되었던 개별화된 맞춤 형 서비스를 일반 고객에게도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현대증권 윤경은 사장은 "ISA는 1인 1계좌가 원칙이기에 가입을 고려 중인 고객들은 지속적으로 경쟁력있는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금융회사의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ISA가 국민자산관리계좌의 취지로 출범하는 만큼 현대증권이 고객들의 자산 증식을 위해 함께 하는 재테크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ISA 절세효과 확실

    한편, ISA는 근로자, 사업자 및 농어민이 가입할 수 있으며, 전 금융기관 통틀어 1인 1계좌만 가입 가능하다.(편입가능상품 : 파생결합증권(ELS, DLS, ELB, DLB), 펀드, RP, 예적금 등)

    의무가입기간은 5년이다. 단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가입할 수 없다.

    ISA 계좌의 가장 큰 특징은 비과세/분리과세 혜택과 더불어 가입기간 동안 발생한 상품별 이익과 손실을 더한 순이익에 세금을 매긴다는 점이다. 5년간 손익을 합산해 200만원까지는 세금을 내지 않고(연 소득 5,000만원 이하는 250만원까지 비과세) 비과세 구간을 넘어선 초과이익에 대해서만 기존 15.4%가 아닌 9.9%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예를 들어 연소득 5,000만원인 A씨가 ISA에서 두개의 상품에 투자하여 각각 400만원의 이익과 150만원의 손실이 발생하였다면, 총 소득 250만원에 대해 전액 비과세 된다. ISA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라면 이익이 발생한 금융상품 400만원에 15.4%의 세율이 적용돼 61만 6000원의 세금을 내야 한다. 즉, 총 61만원 가량 절세 효과를 누리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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